
아티스트
작사이연실
작곡박태준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루루루~~~~~~~~~~~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엄마가 보고파서 꾸는 하얀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꽃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
엄마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루루루~~~~~~~~~~~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
엄마가 보고파서 꾸는 하얀엄마꿈
산등성이 너머로 흔들리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