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 울며 어디가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 맺혀~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 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여~름 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서울 전주 광주 목포 찍고 찍고 찍고
보고싶어서 찾아 헤맸지
서울 전주 광주 목포를 그리워서
이제서야 만났네 내가 찾아 헤맨 그 사람
돌아온다 믿었어요 그대를 믿었어요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지나
겨울이 와도 사랑하는 마음하난 변치 않았죠
이제 이제 다시는 떨어지지 않을꺼예요
아무리 힘들어도 놓아주지 않을꺼예요
아팠던 지난세월 이제 모두 다 잊고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그대의 품 안에서 영원히 살꺼예요
꼭 붙어 살꺼예요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아버지 말씀 인생은 한방이다
옳으신 말씀 그대로 직진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당당하게 활짝 편 어깨
뻔뻔한 태도 당돌하게 남과 다르게
Oh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 가자 못 먹어도 Go
포기란 건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지
모자란 거 많아 보여도 자신감은 국대야
싹 다 내놔 싹 다 내가 먹을 테니까
비켜 비켜 비켜라
다치 다치 다칠라
앞만 보고 난 달려
Ah 난 바빠 바빠 바빠
그 누가 누가 누가
날 막아 막아 막아
난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
가자고 못 먹어도 Go
비틀비틀 걷더라도 멈추지는 않을 테니까
계속 빙글빙글 도는 세상에 날 다 걸어볼게
자 드가자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얼쑤 좋다 흔들어
절쑤 좋다 Ye-oh
얼쑤 좋다 흔들어
못 먹어도 Go Go Go Go
아쌀하게 아쌀하게 가자고 (Alright)
아쌀하게 아쌀하게
누가 뭐라 해도 뭐라 해도
난 못 먹어도 Go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날잡은 오빤정말 땡잡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오늘처럼 기분좋은날
오빠같은 애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돈없어도 난 괜찮아
못생겨도 난괜찮아
나만나만 사랑해주면
열번 안 찍어도 넘어갑니다
오빠랑 오빠랑 놀러갈래요
오빠랑 오빠랑 사랑할래요
오빠랑 오빠랑 결혼할래요
날 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날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오늘처럼 기분좋은날
오빠같은 애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돈없어도 난 괜찮아
못생겨도 난괜찮아
나만나만 사랑해주면
열번 안 찍어도 넘어갑니다
오빠랑 오빠랑 놀러갈래요
오빠랑 오빠랑 사랑할래요
오빠랑 오빠랑 결혼할래요
날 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오빠랑 오빠랑 놀러갈래요
오빠랑 오빠랑 사랑할래요
오빠랑 오빠랑 결혼할래요
날 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오빠랑 오빠랑 놀러갈래요
오빠랑 오빠랑 사랑할래요
오빠랑 오빠랑 결혼할래요
날 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날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는 예고없이 내게 다가 왔다가 이제와서 날 떠나요
말도안돼 핑계 어쩌면 잘같다 붙여 뻔뻔하게도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말을한다면 잡을 나도 아니겠지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하루가 멀다 나를찾던 사랑은 모두가 연극인란 말이죠
나 없으면 못산다는말 없던걸로 하잔 말이죠.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돌려 왔다가 다시 가면 나처럼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서울의 아가씨는 멋쟁이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맘 좋고 슬기로워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발걸음 가벼웁게 랄라랄라랄라라
그대와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요
서울의 아가씨는 멋쟁이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맘 좋고 슬기로워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서울의 아가씨는 명랑한 아가씨
남산에 꽃이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하이힐 소리 높이 랄라랄라랄라라
누구나 반갑게 웃음 꽃을 피워요
서울의 아기씨는 사랑스런 아가씨
서울의 아가씨는 예쁘고 상냥해
서울의 아가씨는 깍쟁이는 아가씨
거리에 불꽃 피면 랄라랄라랄라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쓸쓸히 서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외로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마른 낙엽 흩어지는 저 워싱톤광장
오고가는 사람 없어 외롭기 한이 없네
돌아올 생각하지 않고 벤죠만 울리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꼭 만나 보고 싶네
꽃이 필땐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가는 곳마다 당신이 아른거려
눈을 감으면 더욱
또렷 해지는 당신
꽃처럼 웃는 당신의 얼굴
시간이 좀처럼 가질 않아
그리움을 잊으려 난 노래하네
꽃이 필땐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가는 곳마다 당신이 아른거려
눈을 감으면 더욱
또렷 해지는 당신
꽃처럼 웃는 당신의 얼굴
시간이 좀처럼 가질 않아
그리움을 잊으려 난 노래하네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되는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아 아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 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 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 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아랫목에 솜이불 하나 온몸을 녹였던 그때
그 시절 형아가 당기면 발목이 나오고
동생이 당기면 어깨가 시렸지
춥고 배고팠던 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 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아 그립구나 문풍지 우는 밤이
구들장에 솜이불 한 채
새끼들 파고들면 아랫목 내주시고
굽은 등 내주었던 우리 어머니
움크리며 잠이든 그 모습 아롱짓네
춥고 배고팠던 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 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아 그립구나 문풍지 우는 밤이
따따블로 따따블로 x 2
왜 나를 모르니 여잘 모르니
손톱붙이고 눈썹붙여도 너는 알지못하지
왜 항상 그러니 남자그러니
머릴볶아도 머릴묶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 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 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께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왜 항상 그럴까 남잔 그럴까
머릴올려도 머릴풀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키스해 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가타부타 가타부타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엔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사는게 별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