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숨이 차 못 뛰는게 아니야
여유가 있어 그래
세상에 맞서는 법도 알거든
밤거리 찬란한 불빛이 외면한다 해도
내 인생 내 청춘 지금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사랑이 식은 것이 아냐
심장은 아직 쿵쾅
영원한 내 사랑 오직 너인 걸
저 하늘 불타는 태양이
꺼져 버린다 해도
내 사랑 내 여인 영원토록 지켜줄게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널 향한 심장은 아직도 터질 듯 뛰는데
세월을 비켜 간 내 청춘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님 따라서 마실 간다
이길이 꽃길이구나
사는 게 사는 게 별거더냐
이런 게 꿀맛이지
사랑만 하기도 짧은 인생
알콩달콩 살다가
오손도손 아기자기 사는 게 인생인 거지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님 따라서 마실 간다
이길이 꽃길이구나
사는 게 사는 게 별거더냐
이런 게 꿀맛이지
사랑만 하기도 짧은 인생
알콩달콩 살다가
오손도손 아기자기 사는 게 인생인 거지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사랑 헤이)
곤히 잠든 그대 모습
지긋이 바라봅니다
함께한 날들 모두가
멈춘것만 같아요
꽃다운 날 나를 만나
모든걸 맡긴 사람
때론 속고 속는데도
떠나지 않은 사람
왜 이리 작아졌나요
늘 맘조린 탓인가요
왜 이리 가벼운가요
돌릴 수 없는 세월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흘러요
철없던 날 나를 만나
속 많이 썩은 사람
그 모두가 날 떠나도
믿어준 단 한사람
왜 이리 작아졌나요
늘 맘조린 탓인가요
왜 이리 가벼운가요
돌릴 수 없는 세월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흘러요
당신이 나를 살게한 사람이요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순진한 여자의 가슴에다 돌을 던진 사내야
떠나버릴 사랑이라면 사랑한다 말은 왜 했나
활짝 핀 꽃처럼 웃던 얼굴이 웬일인지 요즈음 우울해졌네
순진한 내 가슴에 돌을 던진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미운 사내 미운 사내 얄미운 사내야
sbkim431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살아도 같이 살아요
죽어도 같이 죽어요
끝내 이렇게 만나게 될 걸
왜 우리 먼 길 돌았나요
엇갈린 슬픈 운명
세찬 비바람
불고 또 불어도
세월에 등 기댄 채
정을 나누며
이렇게 한 자리에
서 있던 우리
힘들면 내게 기대요
눈물을 내게 쏟아요
꼭 잡은 두 손은
놓치진 말아요
우리의 사랑 연리지
엇갈린 슬픈 운명
세찬 비바람
불고 또 불어도
세월에 등 기댄 채
정을 나누며
이렇게 한 자리에
서 있던 우리
힘들면 내게 기대요
눈물을 내게 쏟아요
꼭 잡은 두 손은
놓치진 말아요
우리의 사랑 연리지
꼭 잡은 두 손은
놓치진 말아요
우리의 사랑 연리지
큰 소리로 울면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진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적 있지만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랑할건 없어도 부끄럽기도 않아
한때 철없던 시절 방황한적 있지만
소주 한잔 마시고 사내답게 잊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 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미련같은건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모두 다 안~겼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자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강물이 봄 바람에 헤져기울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자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오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눈꽃처럼 하얀머리 미소따라 주름진 얼굴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따스한 당신의 손 꼭잡고 마트가고
꽃구경 단풍구경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활짝핀 노란 민들레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인생을
그리는 나는 화가 그리는 나는 화가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