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누구에겐 좋은 사람
또 누구에겐 나쁜 사람
그래그래 다들 뭐 그렇잖아
안 그래도 힘든 세상
Oh 나쁜 놈들 투성이야
왜 그래 왜 그래
왜 험한 말 나오게 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 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날 벗어날 수 없게
자꾸 막아서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때 빼고 광내고 멋지게
삐까번쩍 살고 싶은데
현실은 또 달아날 수 없게
자꾸 잡아채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오케이 오케이
웃으면서 살아갈래 인생은 짧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뻔뻔하게 살아갈래 오케이 오케이
오지랖은 사양할게 인생은 내꺼니까
고민고민하다가 끝내긴 싫어
갈팡질팡하다가 끝내긴 싫어
나만의 길을 걸어갈래 오케이
Oh 빛나는 날을 위해
오케이 빛나는 날을 위해
긴 긴 밤 돌고 돌아
또다시 떠오르는
눈 부신 태양같이
항상 빛나는 사람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마음속 모든 말을
꺼내 줄 순 없지만
이 마음 바람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나는 파도가 부서지는
바닷가 작은 모래성처럼
늘 그렇게
또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주오
당신은 그저 나의 빛
당신은 그저 나의 태양
늘 지금처럼
나를 비춰주오
언제까지나
나를 비춰주오
조선의 남자여 헤이
땀 냄새가 펄펄 나게 뛰어다니고
피곤한 몸 쪽 잠으로 몸을 달랜다
꺾어 신은 운동화를 고쳐 신고서
꿈을 향해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발바닥이 부르트게 뛰어다니고
허기진 배 김밥으로 배를 채운다
푸른 하늘 쳐다보며 한 숨 내뱉고
다시 한번 나는 달린다
고된 하루가 길다 하여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멈출 수 없는 인생아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조선의 남자여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찬란한 내일을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꿈을 꾸는 조선의 남자
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떠나가는 당신을 바라만 봅니다
내 하루 내 매일 매 순간을
함께한 사랑이 조각조각 부서져
먼지로 사라져
뜨거운 불꽃으로 새긴 사랑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을
가슴이 무너진 듯 가슴이 깨어진 듯
목이 메어 가지 말란 말도 못 한 채
길 가다 울고 밥 먹다 우는 바보가 되어
멍하니 하늘만 멍하니 하늘만
떠나가는 당신을 바라만 봅니다
내 하루 내 매일 매 순간을
함께한 사랑이 조각조각 부서져
먼지로 사라져
뜨거운 불꽃으로 새긴 사랑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을
가슴이 무너진 듯 가슴이 깨어진 듯
목이 메어 가지 말란 말도 못 한 채
길 가다 울고 밥 먹다 우는 바보가 되어
멍하니 하늘만 멍하니 하늘만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사랑을찾습니다
어디있나요
외로운 내 가슴에
꽃씨를 뿌리고
행복을 가꾸며
함께 갈 사람
그런 사랑 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애타게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어디 있나요
사랑을찾습니다
누가 없나요
메마른 내 가슴에
단비를 뿌리고
미운정 고운정
쌓아 갈 사람
그런 사람 있으면
연락을 주세요
오늘도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누구 인가요
그런 사랑 있으면
용기를 내세요
애타게 기다려요
사랑을 찾습니다
사랑을 찾습니다
그 사랑은 어디 있나요
그 사랑은 누구 인가요
생각과 다른 거울의 내 모습이
슬퍼지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마음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듯 그대로
마음까지 주름지면 얼마나 서글퍼질까
그렇게 생각하니 내 마음이 소중해져
나는 오늘도 바람을 안아본다 그때의 나인 채로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혼자서 안고 오기엔 무거운 짐도 많았지
누군가 애썼다며 안아주면 눈물이 터질 듯한
혼자만 아는 그 마음
혼자 애태운 그 밤들
그렇게 견뎌 온 내가 고맙고
그렇게 걸어온 그대가 아름다워
우리의 마음만은 소녀로
우리의 가슴만은 소년으로
어느 날 이 발걸음이 끝날 때까지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워
비도 다 그치고 세상은 펼쳐진 채
난 그 길 위에 이렇게 서있어
그때 그 푸른 마음으로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스물 어디쯤에서 멈춘 마음의 나이
라라라 라라 라라 라라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주)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