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자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강물이 봄 바람에 헤져기울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자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오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초년에는 허둥대며 살기 바빴고
중년에는 아들딸 키우랴 살기 바빴고
한숨쉬며 돌아보니
내 인생 어디로 갔나
사랑 알고 인생알고 살만하니까
내 청춘이 보이지 않더라
서두르지 마 붙잡지도 마
나를 두고 떠나간 세월
초년 중년 말년 중에
말년이 좋아야지
인생은 지금부터야
(인생은 지금부터야)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인생 구단 세상살이 뭔 미련 있겠나
굽이 굽이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저 달이 노숙 했던 지나온 세월
눈물 없이 말할 수 있나
인생 고개 시리도록 눈물이 핑 돌고
내 청춘은 꽃 피었다 지는 줄 몰랐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인생 구단 세상살이 뭔 미련 있겠나
굽이 굽이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저 달이 노숙했던 지나온 세월
눈물 없이 말할 수 있나
인생 고개 시리도록 눈물이 핑 돌고
내 청춘은 꽃 피었다 지는 줄 몰랐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 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하늘이 허락한 사랑을
오늘밤 당신과 나누고 싶어요
내 인생을 살아갈거야 한 남자의 여자로
눈물로 이별을 막으려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들은
내 곁에서 비켜선 채로 나를 지켜보고 있지만
사랑이란 정답을 찾아서
연인과 타인 사이에 세월을 낭비한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하늘도 질투할 사랑을
오늘밤 당신께 주고 싶어요
내 인생을 살아갈거야 한 여자의 남자로
눈물로 이별을 막으려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들은
내 곁에서 비켜선 채로 나를 지켜보고 있지만
사랑이란 정답을 찾아서
연인과 타인 사이에 세월을 낭비한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가슴이 찡할까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돌까요 정말로
나는 아직 사랑이란 모르지만
난 나는 믿는 것은 그대뿐
그대 나를 얄밉다고 말만하더니
오늘은 살며시 내 손잡았네 오예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로
한번쯤은 느껴보는 사랑인데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가슴이 찡할까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돌까요 정말로
나는 아직 사랑이란 모르지만
난 나는 믿는 것은 그대뿐
그대 나를 얄밉다고 말만하더니
오늘은 살며시 내 손잡았네 오예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로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로
한번쯤은 느껴보는 사랑인데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난 나는 왜 이럴까 정말로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간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오~신나게 춤추을 추어도 나~외로 웠어요
오~당신을 만나기전엔
긴긴날 혼자 방황 했어요
내가 목말라할 때 그 어디에 있다
이제 나타났나요
너무나 안타까워 보고 다시 보고
자꾸자꾸 보는 당신
자~내게로 와 함께 춤을 추어요
힘들었던 모든 것 서러웠던 모든 것
내게 던져버려
자~내게로 와 함께 춤을 추어요
원! 투! 쓰리! 포! 원, 투, 쓰리, 포,
이 밤이 다하도록
함께 춤을 춰요 신나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