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한 자리에 피어나 움직이지 못해요
가끔씩 당신이 너무 멀리 가시면
따라가지 못 해요
피었다가 지는 꽃도
지긋이 바라 보는 게 사랑아닌가
시 시 때때로 변하는 그 마음 잡지 못한 게
내 잘못인가요
너무나 힘든 사랑이었어 나를 잊고 살아요
시들은 연꽃처럼
시들은 연꽃처럼
꽃은 한 색깔로 피어나 바꿀 수도 없어요
가끔씩 당신이 다른 색을 말하면
가슴만 무너져요
피었다가 지는 꽃도
지긋이 바라 보는게 사랑 아닌가
시시때때로 변하는 그 마음 잡지 못한 게
내 잘못인가요
너무나 힘든 사랑 이었어 나를 잊고 살아요
시들은 연꽃처럼
시들은 연꽃처럼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가진 걸 다 잃었다고 사랑을 잃었다고
모든 게 끝이 아니야
세월 가니 살아지더라
인생이란 너도 나도
버티며 살아 가는 거
살아 있으니 살아지더라
깜깜해도 살아지더라
살다 보니 살아지더라
사기를 당했다고 배신을 당했다고
세상이 끝이 아니야
시간 가니 살아지더라
인생이란 너도 나도
버티며 살아 가는 거
죽지 못하니 살아지더라
어떻게든 살아지더라
살다 보니 살아지더라
세상살이 별거 없더라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찻~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나 좋아한다고 매달리며
평생사랑 애원하더니
너는 되고 나는 안되는
내로남불 사랑이었나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인생은 고통만 주는
불행한 인생이야
나 사랑한다고 매달리며
백년사랑 맹세하더니
너는 되고 나는 안되는
내로남불 사랑이었나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인생은 상처만 주는
불행한 인생이야
후렴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나는 싫어
내로남불 인생은
상처만 주는 불행한 인생이야
불행한 인생이야
사랑아 가슴에 차오르는 뜨거운 사랑
이 마음 알아줘요 나의 사랑아
어느 날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온 사랑
그 사랑에 난 빠져버렸어
그렇게 사랑은 별빛처럼 내게 다가와
외로운 내 마음을 비춰 주었어
저 넓은 바다와 같은 저 높은 하늘과 같은
끝이 없는 내 사랑 너에게 줄꺼야
사랑아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가슴을
사랑아 터질듯 커져가는 나의 심장은
사랑아 가슴에 차오르는 뜨거운 사랑
이 마음 알아줘요 나의 사랑아
어느 날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온 사랑
그 사랑에 난 빠져 버렸어
그렇게 사랑은 별빛처럼 네게 다가와
외로운 내 마음을 비춰 주었어
저 넓은 바다와 같은 저 높은 하늘과 같은
끝이 없는 네 사랑 너에게 줄꺼야
사랑아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가슴을
사랑아 터질듯 커져가는 나의 심장은
사랑아 가슴에 차오르는 뜨거운 사랑
이 마음 알아줘요 나의 사랑아
이 마음 알아줘요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되는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아 아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 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 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 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