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 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남자를 믿어라
간 ~ 주 ~ 중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자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 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 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 남자를 믿어라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 남자를 믿어라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hot hot hot hot
너의 눈웃음은 백만불짜리 한방에 쓰러져
이세상에 제일 맛있는 술은 달콤한 니입술
너를위해 뜨는 붉은 저해는 너만을 사랑해
이글이글 타는 나를 바라봐 내안에 너있다
섹시한 니가 좋아 내숭이 없는
니가 너무 화끈해서 좋아
솔직하게 또 후끈하게 날만드는 니가좋아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너때문에 내가슴에 불난다 불나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사랑앞에 내가 녹는다녹아
불나도 좋아 녹아도 좋아
너만곁에 영원히 있어준다면
사나이 가슴 다타도 좋아
뜨거운게 좋아 그게 사랑이니까
그게진짜 후회없이 사는 거니까
차디찬 글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눈물
(간주)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 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밤새워 내리는 빗물
hot hot hot hot
너의 눈웃음은 백만불짜리 한방에 쓰러져
이세상에 제일 맛있는 술은 달콤한 니입술
너를위해 뜨는 붉은 저해는 너만을 사랑해
이글이글 타는 나를 바라봐 내안에 너있다
섹시한 니가 좋아 내숭이 없는
니가 너무 화끈해서 좋아
솔직하게 또 후끈하게 날만드는 니가좋아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너때문에 내가슴에 불난다 불나
앗뜨앗뜨거 앗뜨앗뜨거
사랑앞에 내가 녹는다녹아
불나도 좋아 녹아도 좋아
너만곁에 영원히 있어준다면
사나이 가슴 다타도 좋아
뜨거운게 좋아 그게 사랑이니까
그게진짜 후회없이 사는 거니까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간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사랑도 해봤다 이별도 해봤다
산전수전 다 겪어 봤다
눈물도 흘렸다 원망도 해봤다
삶에 지쳐 쓰러져도 봤다
이 나이에 못할 게 뭐가 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지난 일은 생각 말자 후회를 말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한때는 겁 없이 잘나가도 봤다
무서울 게 없던 나였다
실패를 해보고 욕심도 버렸다
이제 마음도 다 비워버렸다
이 나이에 못할 게 뭐가 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지난 일은 생각 말자 후회를 말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이 나이에 못할 게 뭐가 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지난 일은 생각 말자 후회를 말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이 딱 좋아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 해 주세요
나와 둘이서 지낸 날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오~ 뚜뚜르 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뻥 모자를 쓰고 사진을 찍어 보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예쁜 차를 타고 행복을 찾아요
당신과 함께 있다 하면은
얼마나 좋을까 어울릴꺼야
어디를 가도 반짝 거릴텐데,
오 ~ 뚜르뚜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함께 못가서 정말 미안해요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안녕 안녕 내사랑
안연 안녕 내사랑
안녕 안녕 내사랑
사랑에 약한것이 여자라지만
그 마음 몰라주는 무정한 남자의 마음
한 사람 품안에서 잠들고 싶은
그 마음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내 마음을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사랑을 모르는 바보
사랑에 약한것이 남자라지만
그 마음 몰라주는 무정한 여자의 마음
한 사람 품에 안고 잠들고 싶은
그 마음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내 마음을 모르는 사람
당신은 바보야 당신은 바보야
사랑을 모르는 바보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 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바람 같은 인생 이 더라 구름 같은 인생 이 더라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흘러가는 인생 이더라
숨가쁘게 걸어온 이길에 남은건 오로지 너하나 뿐인데
미련도 슬픔도 세월지나 추억이 되고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눈물도 남겠지만 어차피 버리고 갈것을
너하나면 나는 좋아라
바람 같은 인생 이 더라 구름같은 인생 이 더라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흘러가는 인생 이더라
숨가쁘게 걸어온 이길에 남은건 오로지 너하나 뿐인데
미련도 슬픔도 세월지나 추억이 되고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눈물도 남겠지만 어차피 버리고 갈것을
너하나면 나는 좋아라 너하나면 나는 좋아라
따따블로 따따블로 x 2
왜 나를 모르니 여잘 모르니
손톱붙이고 눈썹붙여도 너는 알지못하지
왜 항상 그러니 남자그러니
머릴볶아도 머릴묶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 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 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께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왜 항상 그럴까 남잔 그럴까
머릴올려도 머릴풀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키스해 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가타부타 가타부타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엔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