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서울도 좋아 부산도 좋아
경부선도 달리고 동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대전도 좋아 광주도 좋아
호남선도 달리고 서해안도 달리자
너와 나의 꿈을 싣고 떠나자
너와 나의 행복 싣고 떠나자
불타는 태양 끝이라도 달려 가고 싶어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사랑의 고속도로로
달려라 달려라 오빠 달려
내사랑 싣고 달리자
행복의 꿈을 싣고 떠나자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우리의 사랑의 고속도로로
학창시절에 함께 추었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 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간주)
그녀와 함께 신나게 추던
잊지 못할 샹하이 트위스트
단발머리에 미소가 예뻤던
추억 속의 사랑의 트위스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그녀에게 빠져버렸던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짠짜자자자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 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스쳐가는 불빛 따라 지난날들이 하나 둘 떠오르면
내 슬픈 눈물 모아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위로
짠짜자자자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간주)
짠짜자자자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 가자
지금껏 살아온 모든 것 버리고 너에게 몸을 실었다
흔들리는 차창너머 지난날들이 아스라히 그려지면
또 다른 내일 위해 던져버린다 길게 누운 철길위로
짠짜자자자 짠짠 어둠을 뚫고 야간열차야 가자
내 야망 싣고 내일을 향해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가자가자가자 야간열차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니가 니가 니가 내 옆에 없는 건
아니야 말이 안돼
니가 니가 니가 내 옆에 없는 건
아니야 말이 안돼
몇 달 째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니가 좋아하는 와인 스테이크도
단 한점도 먹어보지 못한 채 살이 빠져 버렸네
아니야 아니야 이젠 너를 잊겠어
빰빠라 빠라빰 빠라빠라빠라빰
빰빰빰빰 빠라빠라 빰빰빰
떡볶이 순대 한 접시 행복을 느끼는 니가
너무나 너무나 이뻐 그런 니가 정말 최고야
돌고 돌아서 이제서야 내 사랑
어디 갔다 이제 온 거니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몇 달 째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고
니가 좋아하는 와인 스테이크도
단 한점도 먹어보지 못한 채 살이 빠져 버렸네
아니야 아니야 이젠 너를 잊겠어
빰빠라 빠라빰 빠라빠라빠라빰
빰빰빰빰 빠라빠라 빰빰빰
떡볶이 순대 한 접시 행복을 느끼는 니가
너무나 너무나 이뻐 그런 니가 정말 최고야
돌고 돌아서 이제서야 내 사랑
어디 갔다 이제 온 거니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정말 최고야
오늘처럼 산들산들
바람이 불면
내 마음도 설렘에 심쿵
터질 듯 터질 듯 터질것 같은
내 맘을 그대는 아시나요
오늘처럼 보슬보슬
비가 내리면
내 마음도 설움에 울컥
터질 듯 터질 듯 터질 것 같은
내 맘을 그대는 아시나요
아 내 맘을 흔드는 사람
아 내 맘을 알랑가몰라
그대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내 맘을 알랑가몰라
오늘처럼 방글방글
꽃이 피면은
내 마음도 설렘에 심쿵
터질 듯 터질 듯 터질 것 같은
내 마음을 그대는 알랑가몰라
아 내 맘을 흔드는 사람
아 내 맘을 알랑가몰라
그대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내 맘을 알랑가몰라
오늘처럼 방글방글
꽃이 피면은
내 마음도 설렘에 심쿵
터질 듯 터질 듯 터질 것 같은
내 맘을 그대는 알랑가몰라
터져요 터져요 터져요 내 맘
내 맘을 그대는 알랑가몰라
내 맘을 그대는
쉿 알랑가몰라
나비야 네가 오면 내 사랑이 온단다
오늘 아침 창문 여니 가슴 설레였는데
나비야 그 언제쯤 내님을 볼 수 있겠니
그때까지 내곁에서 나를 지켜주겠니
때로는 너마저 저 산너머 멀리 멀리 날아가면
너무 놀라 너무 놀라 내 가슴 쓸어내리지
나비야 너무 멀리 가지말고 곁에 있어줘
나비야 내 소원은 나를 지켜 줄 그 사람과
예쁜 꽃길 걸으며 행복하게 사는 거란다
하지만 아직은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누굴까 그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언제고 내게 오실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그 사랑이 보고 싶어요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이 세상에서 제일로 예쁜
고운 님이 오신다는데
이보다 더 나 기쁠 수 있나
세상이 다 내 것이로세
벌나비가 춤을 추고
산에 들에 꽃천지
내 마음은 살랑 춘풍이
어깨춤 절로 더덩실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춤출 수 있게
풍악을 울려라 온 세상 떠들썩하게
풍악을 울려라 내 님이 취할 수 있게
내 님이 안길 수 있게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찾아 나섰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간다간다 머슴애가
사랑찾아서
이 세상 어딘가에
날 기다리는
사람 그 사람
대리러 간다
비켜비켜 모두 비켜
내 사랑 볼 수 있게
한 눈에 알 수 있게
모두 비켜라
내가 찾는 그 사람
지금은 어디에
온 세상 어디고
동서남북 어디라도
내 사랑 찾고 말꺼야
오늘도 달린다
사랑 찾는 머슴애
사랑 찾는 머슴애가
오늘도 달린다
사랑찾는 머슴애
사랑찾는 머슴애가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이키려나
잡을 수가 없는 님
잊을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추억으로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사랑 돌이키려나
보낼 수도 없는 님
지울 수도 없는 님
나만 혼자 우네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사랑도 미움도
세월 속에 보내고
아무일 없듯 살 수 있을까
잊을 자신 없는데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영원한 나만의 사랑
내 가슴이 콩닥 콩닥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청순한 그대 모습에
내 마음 빼앗겨버렸네
너는 나의 운명인 것을
이제야 나는 알았네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너는 내 운명이야
너는 내 운명이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영원한 나만의 사랑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벽돌담 모퉁이에
기대선 포장마차
너도 친구 나도 친구
우연히 만나서
다정한 친구되는
포장마차 포장마차
아 흐뭇한 미소
아 따스한 인정
아 아 아 아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 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즐거워서 크게
노래하는 사람 야 야 야
괴로워서 눈물짓는
사람 야 야 야
부딪치는 술잔 속에
떨어지는 별을 보며
하늘을 마~신~다
인생의 파란 꿈
펼치는 포장마~차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찰랑찰랑 찰랑대네
잔에 담긴 위스키처럼
그 모습이 찰랑대네
사랑이란 한잔 술이던가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간주)
오오오 그대는 나를
취하게 하는 사람이었고
가까이에서 이 마음을
자꾸 흔들었어
촉촉히 젖은 눈빛 하나로
이 마음을 적셔 주었어
그것이 사랑이라면 이 순간
모든 것 다 줄 수 있어
그것이 거짓 없는 진실이라면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나는 나는 그대 잔 속에서
찰랑찰랑 대는 술이 되리라
그댈 위하여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주)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