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인생의 파도는 수 없이 오지만
나는 두렵지가 않아요
꿈이 있잖아요 사랑도 있잖아
열정도 내겐 있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더 이상은 핑계 말아요
더 이상은 갈등 말아요
그리고 힘이 들 땐 잠시 쉬어가
소나기는 그칠 거예요
아-아-아- 인생의 파도는
아-아-아- 내일도 오겠죠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잖아
주인공은 바로 나잖아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사랑이 별건가 당신이 보고 싶을때
언제라도 달려가 만날 수 있는게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며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랑
나는 나는 그 사랑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네
오늘도 내일도 부대끼며 살아야지
그게 바로 사랑이지 마주보고 사는게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미운사랑 만나지 못하면 더 미운사랑
부르면 바로바로 달려오는 사람 나는 나는 그 사람이 좋다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마주보고 살아야지 그게 바로 내 사랑이지
*사랑이 뭐 별거라드냐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
못가 못가 나는 못가 억울해서 나는 못가
사랑한 그세월이 아까워서 나는 못가
나좋다고 매달리던 그 사람을 뿌리치고
바보처럼 너만 사랑했는데
못가요 못가요 나는 못가요
이제와서 나 싫다고 내가 밉디고
정 떨어지는 소리 하지 마오
떠밀어도 나는 안가
밀쳐내도 나는 안가
못간다 못가 나는 못가
사랑에 한 번 빠지고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이 불타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2 사랑을 한 번 해보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싶어요
가슴이 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었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찻~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람이 정말 좋아요
영화를 볼까요
여행을 갈까요
해줄 것이 너무 많아요
보고 또 보고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그 사람인데
긴긴 시간을 돌고 돌아
왜 이제야 나타났나요
아 아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당신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되요
손가락만 잡아도
심장이 널뛰는
내 마음에 깊숙이 들어와
날 꼼짝 못하게 하네
날 꼼짝 못하게 하네
1*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2*내게는 너무나 멋있는 남자
내 곁에 있어서 난 행복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그대는 내 맘에 쏙 들어
가끔씩은 종일 투정해도
워~우 워~우 워워~
내 어깨를 안아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단 한번 윙크에 난 끌려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살짝궁 슬쩍궁 스리 살짝 다가와
달콤한 키스로 날 가져버렸어
살짝궁 슬쩍궁 은근슬쩍 다가와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내 맘을 사로잡은 그 사람
언제부턴가 그대를 그대를 처음 만날 날
남 모르게 그려본 분홍 립스틱
떨리던 마음같이 사랑스럽던 그 빛깔
말없이 바라보던 다정했던 모습
우리 사랑은 눈부시게
눈부시게 시작됐지만
이제는 지워진 분홍 립스틱
지금은 떠나야할 사랑했었던 그 사람
이별은 슬프지만 보내야할 사람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분홍의 입술 자욱 새기겠어요
내일이 오면 떠나야 하는
그대의 슬픈 눈을 들여다 보면
눈물 방울이 얼굴을 적시고
분홍의 립스틱을 지워요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분홍의 입술 자욱 새기겠어요
내일이 오면 떠나야 하는
그대의 슬픈 눈을 들여다 보면
눈물 방울이 얼굴을 적시고
분홍의 립스틱을 지워요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분홍의 입술 자욱 새기겠어요
내일이 오면 떠나야 하는
그대의 슬픈 눈을 들여다 보면
눈물 방울이 얼굴을 적시고
분홍의 립스틱을 지워요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요
그대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분홍의 입술 자욱 새기겠어요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
그 누구가 어찌 알겠소
서로 바라보는 길이 다른데
그 누구가 틀렸다 말할까
내 손에 주름은 깊어가는데
마음만은 그대로일까
아 세월의 흔적 가슴에 남아
친구처럼 함께 가겠지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정답이 없는 인생이더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더라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
미워도 다시한번 사랑도 다시한번
세월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마음은 이팔청춘 사랑도 이팔청춘
시간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