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누군가를 사랑하면
이렇게 눈이 머나요
단 한사람 당신이기에
사랑에 눈을 떴어요
가면 가는대로 오는대로
그 까짓것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프고 괴로운지
내 마음 나도 몰라요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누군가를 사랑하면
이렇게 눈이 머나요
단 한사람 당신이기에
사랑에 눈을 떴어요
가면 가는대로 오는대로
그 까짓것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프고 괴로운지
내 마음 나도 몰라요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나 그대 사랑하니까
나 그대 정말 사랑하니까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화려한 인생을 꿈꾸며 오늘도 뜨겁게 나선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후회도 미련도 없이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꽃놀이 가요 우리 같이 꽃놀이 가요
꽃길 위에서 내 마음을 살랑살랑 흔들어줘요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내 손 잡아요
우리 끼리 둘이 가요 까리까리하게 리드해 줘요
꽃놀이 가요 우리 지금 꽃놀이 가요
꽃길 위에서 내 마음을 말랑말랑 녹여버려요
낄까 말까 주저하지 말고 내 맘에 껴요
우리 바리바리 싸요 하루하루 나눌 사랑의 짐을
활짝 핀 꽃들과 그대 둘 다 가진 나는
누구도 부럽지 않은 꽃놀이패를 가진
행복한 하루
그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그댈 당연히 택할 거예요
시들지 않을 테니까 그댄 내게
맞습니다요 심하게 막 설렙니다요
꽃길 위에서 묘한 상상 스멀스멀 피어 올라요
손끝 발끝 그대 하나하나 느껴지네요
우리 내일내일 가요 두루두루 그댈 알고 싶어요
활짝 핀 꽃들과 그대 둘 다 가진 나는
누구도 부럽지 않은 꽃놀이패를 가진
행복한 하루
그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그댈 당연히 택할 거예요
시들지 않을 테니까 그댄 내게
맞습니다요 심하게 행복합니다요
꽃길 위에서 묘한 상상 스멀스멀 피어 올라요
손끝 발끝 그대 하나하나 느껴지네요
우리 매일매일 가요 두루두루 그댈 알고 싶어요
우리 오래오래 가요 두근두근 다가올 날 꿈꿔요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찻~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 우는
바람 소리
지덩기당징 울려라
거문고 소리
이 한밤을 멋으로 채워라
달빛이 좋구나
예서 놀아보자
오늘은 네가 내 각시로구나
더덩지덩
거문고 가락에 취하고
어스름 달빛에 취한다
대장부 인생 무엇이 더 필요하랴
그 누가 세월을 붙잡아
천년을 살까
어찌 이 밤 놀지 않으랴
한량아
지덩기당징 울려라
거문고 소리
이 한밤을 흥으로 채워라
꽃잎이 곱구나
예서 취해보자
세월의 곤함을 풀어나 보자
더덩지덩
부귀와 영화가 덧없고
흐르는 강물이 덧없다
대장부 인생 무엇이 더 아쉬우랴
그 누가 세월을 붙잡아
천년을 살까
어찌 이 밤 놀지 않으랴
거문고 가락에 취하고
어스름 달빛에 취한다
대장부 인생 무엇이 더 필요하랴
그 누가 세월을 붙잡아
천년을 살까
어찌 이 밤 놀지 않으랴
한량아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 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대충대충 넘어가는 재미없어요
소신있게 애기할께요
밀당없이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튕김없이 뜨겁답니다.
소박하고 털털해서 인기도 많고
맘에 들면 누구든지 친해지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망설이고 꾸물대면 매력없어요
솔직하게 애기할께요
좋고 싫고 확실하게 말해준다면
뒷끝없이 쿨하답니다.
손도 크고 통도 커서 밥도 잘 사고
맘에 들면 무엇이든 화끈하지요
남자 기를 항상 세워주고
잔소리는 두 번 안하죠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
나란여자 꽉 잡아요 놓치지 마요
다시는 없을 역대급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