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 니나노 니나노
에헤라 뭐 하고 있나
에헤라 왜 그리 사나
고생을 사서 하는구나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에헤라 사랑 한 바퀴
에헤라 인생 한 바퀴
한 가락 니나노란다
욕심 근심 버려라
마음 편한 게
살아보니 최고로구나
니나노야 니나노야
놀다가 가련다
지나간 건 생각말자
세상사가 인생사가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어차피 니나노란다
사랑을 하다보면은
좋은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 때도 있고
기쁠 때도 있지
인생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날만 있을 수 있나
싸울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지
사랑이 다 그런 거지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
오늘만은 모든 것을
모든 걸 잊어버리고
네온 불 깜박이는
불빛 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흔들흔들
저기에서 비틀비틀
모르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손뼉 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 헤이 랄라 헤이 맘보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다시 잘 사는 거야
인생이란 key를 쥐고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거잖아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계속 가는 거야
오늘에 기죽지 마라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밝은 미래가 네게 올 테니까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세상을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야
아픔도 웃으면서 견디는 거야
괴로움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잘 사는 거야
인생이란 key를 쥐고서
세상을 유람하며 사는 거잖아
승리의 날개를 펼쳐봐
날아보는 거야
오늘에 기죽지 마라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밝은 미래가 네게 올 테니까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자신 있게 사는 거야
Oh my life
집이 으리으리해도
맘 좁은 사람은 매력 없잖아
그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다 가진 사람
그게 바로 너야
어딜 가나 담대하게
외쳐봐 으라차차차
으라차차차
니가 기쁠때 내가 슬플때 누구나 부르는 노래
내려보는 사람도 뒤를 보는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연극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쿵짝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짠짠짜라라라 짠짠짠자리 짜리라라 짜라짠
나 그릴울때 너 외로울때 혼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잘난 사람도 지가 못난 사람도 어차피 쿵짝이라네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한구절 한고비 꺽고 넘을때 우리네 사연을 담는
울고 웃는 인생사 소설같은 세상사
세상사 모두가 네박자 쿵짝
하늘이 허락한 사랑을
오늘밤 당신과 나누고 싶어요
내 인생을 살아갈거야 한 남자의 여자로
눈물로 이별을 막으려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들은
내 곁에서 비켜선 채로 나를 지켜보고 있지만
사랑이란 정답을 찾아서
연인과 타인 사이에 세월을 낭비한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하늘도 질투할 사랑을
오늘밤 당신께 주고 싶어요
내 인생을 살아갈거야 한 여자의 남자로
눈물로 이별을 막으려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들은
내 곁에서 비켜선 채로 나를 지켜보고 있지만
사랑이란 정답을 찾아서
연인과 타인 사이에 세월을 낭비한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따따블로 따따블로 x 2
왜 나를 모르니 여잘 모르니
손톱붙이고 눈썹붙여도 너는 알지못하지
왜 항상 그러니 남자그러니
머릴볶아도 머릴묶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 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 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께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왜 항상 그럴까 남잔 그럴까
머릴올려도 머릴풀어도
너는 관심조차없어
여자는 그래 작은것에 고마워하면서 또 감동해
미련곰탱이 미련팅팅이 하지만 너를사랑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키스해 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가타부타 가타부타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에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블로 따따블로 안아줄게
사랑하는 너를위해 전부 다줄꺼야 예예예
따따블로 따따블로 사랑해줘
따따부따 따따부따 하지말고
아름다운 오늘밤엔 따따블로 사랑하고싶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숨이 차 못 뛰는게 아니야
여유가 있어 그래
세상에 맞서는 법도 알거든
밤거리 찬란한 불빛이 외면한다 해도
내 인생 내 청춘 지금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사랑이 식은 것이 아냐
심장은 아직 쿵쾅
영원한 내 사랑 오직 너인 걸
저 하늘 불타는 태양이
꺼져 버린다 해도
내 사랑 내 여인 영원토록 지켜줄게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널 향한 심장은 아직도 터질 듯 뛰는데
세월을 비켜 간 내 청춘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래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나 아직 살아있어
은빛 정열의 사나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
가슴이 불타는
은빛 정열의 사나이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파도 소리 들려오네
아련하게 밀려오네
노랫소리 들려오네
철새들의 노랫소리
섬 너머 노을이
붉게 물들면
기러기떼 울며 가고
두 손에 닿을듯한
별들을 따서
그대에게 드릴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봄이 오면 꽃 피고
여름이면 초록 바다
가을이면 잎새 지고
겨울이면 하얀 나라
수정 같이
해맑은 바람 불어와
들꽃 향기 날리우고
정 들지 못하는
도시를 떠나
그대와 살고 싶어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에
밤이 깊으면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 밤이 새도록
그대와 함께
사랑을 태울거야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살고 싶네
숲바다 섬마을 가고 싶네
사랑을 하다보며는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싸울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지
사랑이 다 그런거지
오늘만은 모든것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네온불 깜빡이는 불빛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꿍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끼리 서로서로 손뼉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헤이 헤이랑아 오늘밤에
2절 인생을 살다보며는 좋은 날만 있을 수 있나
슬플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지
인생이 다 그런거지
오늘만은 모든것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네온불 깜빡이는 불빛속을 걸어봐요
여기에서 꿍짜작 저기에서 흔들흔들
모르는 사람끼리 서로서로 손뼉치며
빙글빙글 춤을 추며
헤이헤이 헤이랑아 오늘밤에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무심한 세월아 냉정한 세월아
너는 어찌 그리도 빠르니
너 따라 가려니 이젠 힘이 들구나
우리 잠시 쉬었다가자
얄궂은 세월아 변덕쟁이 세월아
나 어릴 땐 그리도 늦더니
숨 가쁜 한 세상 앞만 보고 왔는데
어서 따라 오라는 세월
나는 쉬엄쉬엄 쉬며 갈 테다
허리 한번 쭉 펴고
좋은 사람들과 놀다 갈 테니
제발 나 좀 두고 가거라
함께 온 세월아 오랜 친구 세월아
우리 잠시 헤어졌다가
이다음 천천히 만났으면 좋겠다
너 혼자만 먼저 가거라
너 혼자만 먼저 가거라
정 하나로 살아온 세월
꿈같이 흘러간 지금
당신의 곱던 얼굴
고운 눈매엔
어느새 주름이 늘고
돌아보면 구비 구비
넘던 고갯길
당신이 내게 있어
등불이었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하면서
이 못난 사람 위해
정성을 바친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한마디 뿐이라오
이 세상에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사랑하면서
살아온 지난 날이
행복했어요
아무런 후회없어요
당신 위해 자식 위해
가는 이 길이
여자의 숙명이요
운명인 것을
좋은 일도 궂은 일도
함께 하면서
당신의 그림자로
행복합니다
여보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만만한 게 하나 없어
비틀거리는 쓰디쓴 인생아
사랑에 속고
실패에 울고
가엽기 짝이 없구나
떠난 기차에 손 흔들어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을
한잔 술에 비워버리자
속은 쓰리겠지만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아픈 기억일랑 잊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오늘은 비워버리자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슬픈 사연일랑 묻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사는 게 그런 거지 짠짠짠
사나이로 태어나서
이름 석 자는 남기고 가야지
어깨를 펴고
독하게 맞서
인생은 파도라더라
지나간 세월을 불러봐도
돌아오지 않는 것을
잊자 잊자 털어버리자
속은 쓰리겠지만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아픈 기억일랑 잊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오늘은 비워버리자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슬픈 사연일랑 묻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사는 게 그런 거지 짠짠짠
사는 게 야속해도
외롭고 힘들어도
세상살이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 가즈아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아픈 기억일랑 잊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오늘은 비워버리자
진하게 한잔 받으시오
슬픈 사연일랑 묻고
돌리고 돌리고 (짠) 돌리고 돌리고 (짠)
사는 게 그런 거지 짠짠짠
사는 게 그런 거지 짠짠짠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