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비 맞지마 두피 멍들라
내가 구름도 가려줄게
제발 밤에는 집에만 있어
번쩍번쩍 빛이 나니까
바람 불면 나가지도 마
날아갈리 없겠지만은
혹시나 고운 피부
바람에 아파할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늙어지면 지리산 가자
때론 많이 외롭겠지만
흑염소 키우면서
우리 둘이서 살까 봐
넌 돼끼돼끼해 또 말랑말랑해
니 냄새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눈이 안보이게 웃으면
심장이 아프잖아
넌 토끼시끼해 또 뽀실뽀실해
니 뱃살까지 너무나 사랑스러워
젤리 같은 너 마냥 소중해
영원히 안아줄게
넌 그대로면 돼 또 있어주면 돼
내 목숨까지 다해서 사랑해 줄게
너를 만난 건 신의 한수야
하늘에 감사할게
한 사람 사랑하는게
왜 이렇게 힘이 드는가
나 좋다고 말을 해놓고 그냥 가면 나는 어쩌나
나 없이 못 산다고
말해 놓고서
나 없이 못 산다고
말해 놓고서
거짓말이었나
나한테 한 말이
거짓말이었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진실인 거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진실인 거야
당신을 사랑하는게
왜 이렇게 힘이 드는가
사랑한다 말을 해놓고
떠나가면 나는 어쩌나
나 없이 못 산다고
말해 놓고서
나 없이 못 산다고
말해 놓고서
거짓말이었나
나한테 한 말이
거짓말이었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진실인 거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진실인 거야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외로울땐 나를 보러오세요
울쩍할땐 나를 보러오세요
깊은밤 잠못들땐 전화를 해요.
괴로움은 멀리 던져버려요.
서러움을 잊고 웃어보아요.
포근히 아픈마음 감싸드리게
가진 것은 없어 마음뿐이야.
거짓없는 마음하나
당신께만 드리겠어요.
아낌없이 드리겠어요.
외로운땐 나를 보러오세요
울쩍할땐 나를 보러오세요.
오오오 언제든지 나를 보러오세요
다시 이세상에 태어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소
주어도 아직 다 못 준 사랑
남아 있기에
난 -당신을 꼭 -만나야 겠소
나 또한 당신을 다시 만나서
그 사랑 다 받고 싶소
당신 하나만을 섬기라 하시는
하늘의 뜻 따르겠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나 이제 당신께 받기만 했던
사랑의 빚 다갚겠소
나만의 사랑인 당신을 만난 건
하늘의 축복이었소
어디에 계시든 믿고 따르리
당신의 사랑은 나요
가끔씩 힘겨운 삶
세월에 무게 앞에서
우리의 사랑 약해져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 두려울게 없어요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사랑해
꽃피는 봄이 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노래하는 제비처럼
언덕에 올라보면 지저귀는 즐거운 노랫소리
꽃이 피는 봄을 알리네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는 날개를 가졌나
다시 오지 않는 님이여
한번은 꼭 만나겠지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 오늘 밤에
이곳에서 그대를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에 난 만나겠지
밤은 점점 깊어 가고
그대 내게로 오겠지
오늘 밤 오늘 밤에
이곳에서 그대를
사랑스러운 그대를
오늘 밤에 난 만나겠지
우리의 만남을 위해서 잔을 들어
우리의 추억을 위해서 춤을 춰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 흔들 흔들어 오
흔들 흔들 흔들어
흔들 흔들 흔들어
밤새도록 흔들어
우리 사랑이 넘치도록
우리 사랑이 넘치도록
한번은 꼭 만나겠지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 오늘 밤에
이곳에서 그대를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에 난 만나겠지
우리의 만남을 위해서 잔을 들어
우리의 추억을 위해서 춤을 춰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 흔들 흔들어 오
흔들 흔들 흔들어
흔들 흔들 흔들어
밤새도록 흔들어
우리 사랑이 넘치도록
우리 사랑이 넘치도록
(짜라라라라 그깟 팔자! 가는 길은 너의 몫이다)
비바람 안고 피어난 거친 인생아
팔자인걸 어쩌누
꽃향기 물고 태어난 봄날 인생을
부러워마라 다 같은 한세상
(짜라짜라라라라 한세상)
(우) 울창한 가지 비바람에 (우우)
뿌리 뽑히고 고목나무 꽃피듯
그깟 팔자 무슨 소용 있단 말이냐
이름 세자 걸고서 (하) 가는 길은 너의 몫이다
(가는 길이 너의 몫이다)
비바람 안고 피어난 거친 인생아
팔자인걸 어쩌누
꽃향기 물고 태어난 봄날 인생을
부러워마라 다 같은 한세상
(짜라짜라라라라 한세상)
(우) 울창한 가지 비바람에 (우우)
뿌리 뽑히고 고목나무 꽃피듯
그깟 팔자 무슨 소용 있단 말이냐
이름 세자 걸고서 (하) 가는 길은 너의 몫이다
(우) 울창한 가지 비바람에 (우우)
뿌리 뽑히고 고목나무 꽃피듯
그깟 팔자 무슨 소용 있단 말이냐
이름 세자 걸고서 (하) 가는 길은 너의 몫이다
이보시게 예전에
한 번 보자 안했나
어쩌면 이렇게 시간들이
빨리도 지나간거요
눈 떠보니 나이는 중년
모습은 아닌 듯한데
우리들은 야속한 세월에
목잡혀 가는 건가
무엇을 어찌해야 하는 거요
가려니 아쉽기만한 이 길
그렇다고 이 길을 안가자니 몹쓸 짓
지금이라도 잠시 보려나
가는 길 함께 친구하세나
맘에 안들면 다른 길 가세나
아직은 갈 길이 많이 남았네
우리 함께 가세나
(흥) 무슨 일이 생겼나요
(흥) 혹시 나 때문인가요
그대 기분, 나의 기분
가슴이 미어지네요
삐죽 튀어나온 입술
그대의 내숭 그저 귀여운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도 내 님 따라 따라 따라 비추거라
등을 돌리는구나, 사필귀정이로다
따신 나의 품에 안기리다
히죽 웃는 그대 미소
내 맘을 붕붕 그저 어여쁜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그대 마음에 달라붙어 버려
무도회장에 있는 듯이 올라가는 흥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우리를 밝히네
너무 높이 올라가는 내 마음은 구름
이제 내게 말해줘요 원하는 게 있다면
산이든 바다든 건너버려 난 부릉
달려 네 품 안으로 가 슝
이거야 삶이란 건 취한 채로 꾸는 꿈
풀어 나의 코와 살을 던져 너의 도화살을
나에게로 아침해가 뜨면 밤은 도망가듯
멀어지지 말아 우리는 정답을 알아
불어오는 바람 따라 너에게로 갈 뿐
건너버려 바다 이름 대봐 오대양은
우릴 갈라놓을 수 있을 리가 없어
나는 날아 새가 되어 노래하듯
너무도 자유로이 살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큐피트 화살이 가슴을 뚫고
사랑이 시작된 날,
또 다시 운명의 페이지는 넘어가네
나 당신 사랑해도 될까요
말도 못하고
한없이 애타는 나의 눈짓들
세상이 온통 그대 하나로 변해 버렸어
우리 사랑 연습도 없이
벌써 무대로 올려졌네
생각하면 덧없는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저 사람 언제 또 갈라놓을거요
하늘이여, 간절한 이 소망 또 외면할거요
예기치 못했던 운명의 그 시간
당신을 만나던 날
드러난 내 상처 어느새 싸매졌네
나만을 사랑하면 안될까요
마음만 달아 올라
오늘도 애타는 나의 몸짓들
따사로운 그대 눈빛따라 도는 해바라기처럼
사랑이란 작은 배 하나
이미 바다로 띄워졌네
생각하면 허무한 꿈일지도 몰라
꿈일지도 몰라
하늘이여, 이 사람 다시 또 눈물이면 안돼요
하늘이여, 저 사람 영원히 사랑하게 해줘요
모두가 다정한 친구처럼
모두가 다정한 형제처럼
우리의 가슴이 열리는 곳
오 서울 코리아
사랑이 넘치는 거리에서
바람이 시원한 강변에서
일류의 꿈들이 피어난다
오 서울 코리아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 함께 달리자
간 ~ 주 ~ 중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서울 코리아
찬란히 떠오른 햇빛아래
언제나 이 땅은 아름답게
지구의 미래는 밝아온다
오 서울 코리아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 함께 달리자
기억들은 점점 희미해지고
사람들의 향기 사라지고
변해만가는 그 알 수 없는 세상길
함께 걸어가는 사람 있어
단 한사람은 나를 지키고 있는
감추고 싶은 때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세월의 그 만큼 사랑 높아만 가고
곁에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나만의 소중한 사람
단 한 사람은 나를 지키고 있는
감추고 싶은 때론 친구 같고
연인 같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세월의 그 만큼 사랑 높아만 가고
곁에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나만의 소중한 사람
세월이 흘러도
세월의 그 만큼 사랑
높아만 가고 곁에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나만의 소중한 사람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 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짜라짜라짜짜짜
짜라짜라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 사랑이야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