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이쁜이 상큼이 모두 떠나고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운 좋게 당신 만나 사랑에 빠져
간만에 살맛 나네요
못생기고 돈 없다고 뻥 차고 떠난 사람
이 악물고 살았더니 봄날은 오더라
나 하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준 당신 위해
앞만보고 달려왔다 폼나게 살라고
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이리저리 핑계 대고 뻥 차고 떠난 사람
너 때문에 술 마시다 첫사랑 만났다
부비부비 나 하나만 사랑해 준 그녈 위해
오늘도난 달려간다 신나게 살 거야
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예쁘잖아 예쁘잖아 예쁘잖아 예뻐)
(예쁘잖아 예쁘잖아 예쁘잖아 예뻐)
(예뻐요 예뻐요)
(예쁘잖아)
예쁘잖아 예쁘잖아 내가 더 예쁘잖아
예쁘다고 솔직히 말해봐(예쁘잖아)
귀엽잖아 귀엽잖아 내가 더 귀엽잖아
내 뒤에 예쁜 사람 없잖아(예쁘잖아 하)
입술에 앵두가 열렸나
눈빛은 다이아몬드
어디서 나같이 이쁜 여자
너 대체 무슨 복에 만날까
남들이 쳐다보는 이 느낌
짜릿해 기분이 좋아
백마 탄 왕자도 반한 여자
오늘 밤 주인공은 나
근데 왜 시선이 내 뒤에 있니
다른 여잘 왜 쳐다보는 거야
예쁘다고 귀엽다고
왜 내가 아닌 사람한테 해
예쁘잖아 예쁘잖아 내가 더 예쁘잖아
예쁘다고 솔직히 말해봐(예쁘잖아)
귀엽잖아 귀엽잖아 내가 더 귀엽잖아
내 뒤에 예쁜 사람 없잖아(예쁜 사람 하)
(예뻐요 예뻐요)
(예쁘잖아 하)
거울에 비친 얼굴은
내가 봐도 반할 것 같아
하이힐 드레스 차려입은
여신이 땅에 내려왔잖아
남들이 쳐다보는 이 느낌
짜릿해 기분이 좋아
백마 탄 왕자도 반한 여자
오늘 밤 주인공은 나
근데 왜 시선이 내 뒤에 있니
다른 여잘 왜 쳐다보는 거야
예쁘다고 귀엽다고
왜 내가 아닌 사람한테 해
예쁘잖아 예쁘잖아 내가 더 예쁘잖아
예쁘다고 솔직히 말해봐(예쁘잖아)
귀엽잖아 귀엽잖아 내가 더 귀엽잖아
내 뒤에 예쁜 사람 없잖아 (예쁘잖아)
내 뒤에 예쁜 사람 없잖아
예쁘잖아
예쁘잖아
삐빠빠 룰라 Baby
삐빠빠 룰라 Baby
지나간 추억 속에 그 노래
(삐빠빠 룰라)
오오 오오 오오
학교종이 땡! 학교종이 땡!
종소리 울린다
첫 사랑의 종이 울렸다
yeah (삐빠빠 룰라)
심장소리 쿵! 머릿속은 쾅!
널 보던 그 순간
온 세상이 멈춰버렸다 yeah
매끈하네요
끝장이네요 정말 멋있네요
백마 탄 왕자 따로 없네요. 어떡해
삐빠빠 한 잔술에
삐빠빠 울고 웃던
빛바랜 기억으로 남은 내 사랑
삐빠빠 룰라 Baby
삐빠빠 룰라 Baby
지나간 추억 속에
그 노래 (삐빠빠 룰라)
학교종이 땡! 학교종이 땡!
종소리 울린다.
첫 사랑의 종이 울렸다
yeah (삐빠빠 룰라)
심장소리 쿵! 머릿속은 쾅!
널 보던 그 순간
온 세상이 멈춰버렸다 yeah
속만 타네요. 애가 타네요
바라만 보네요
백마 탄 왕자 따로 없네요 어떡해
삐빠빠 한 잔술에 삐빠빠
울고 웃던 빛바랜 기억으로
남은 내 사랑
삐빠빠 룰라 Baby
삐빠빠 룰라 Baby
지나간 추억 속에 그 노래
지나간 추억 속에 그 노래
(삐빠빠 룰라 삐빠빠 룰라)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너를 향해 달려간다
비바람 거세고 눈보라 몰아쳐도
너를 향해 달려간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해
별도 따고 달도 따서 내 님에게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르 르르르르 르 르르르르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너를 향해 달려간다
비바람 거세고 눈보라 몰아쳐도
너를 향해 달려간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그 무엇도 막지 못해
사랑 찾아 행복 찾아 어디라도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님을 찾아 나는 간다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간다간다
간다간다 나는 간다 사랑 찾아 나는 간다
르 르르르르 르 르르르르
간다간다 너를 향해 달려간다
(나나나나 남자도 나나나나 가끔
나나나나나 남자도 나나나나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남자라는 이유로 또 눈물 참는다
무거운 현실이 날 살게 했으니
저 넓은 강 되어 바다로 흘러가고 싶다
세월에 지친 발걸음을 쉬고 싶다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라 남자라 또 참는다
남자도 가끔 슬퍼보이고 싶다
남자도 가끔 혼자이고도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남자도 가끔 남자도 가끔)
남자라는 이유로 외로움 삼킨다
힘겨운 세상이 지치게 했으니
저 높은 산 되어 하늘에 기대 살고 싶다
세상에 진한 흙 냄새로 남고 싶다
남자도 가끔 어깨 빌리고 싶다
남자도 가끔 눈물 흘리고 싶다
남자라 남자라 또 참는다
남자도 가끔 슬퍼보이고 싶다
남자도 가끔 혼자이고도 싶다
남자도 남자도 울고 싶다
목마른 추억에 기대본다 (가끔)
나는 좋소 나는 좋소 님 계신 이 세상이 나는 좋소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행복하오 행복하오 님 계신 이 세상이 행복하오
사랑 싣고 산들바람에 두둥실 님과 함께 두리 두리둥실
자시삼경 깊은 밤에 우리 내 님 불러내어
찔레가시 탱자가시 지게지게 베어다가
가시 울타리 둘러 엮어서
나랑 님이랑 단꿈을 꿀란다
단꿈을 꿀란다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님 따라서 마실 간다
이길이 꽃길이구나
사는 게 사는 게 별거더냐
이런 게 꿀맛이지
사랑만 하기도 짧은 인생
알콩달콩 살다가
오손도손 아기자기 사는 게 인생인 거지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님 따라서 마실 간다
이길이 꽃길이구나
사는 게 사는 게 별거더냐
이런 게 꿀맛이지
사랑만 하기도 짧은 인생
알콩달콩 살다가
오손도손 아기자기 사는 게 인생인 거지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얼씨구 좋구나 좋다 좋아
저리 보아도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꿀맛 같은 내 사랑 내 사랑 헤이)
어기야 디여차
따뜻하게 입어라 신경 쓰이니까
오다 주웠다 받아 별거 아니니까
툭하고 던진 맘에 올라가는 입가
거친 내 매력에 너 납치된 거야
어머 어머 뭐니
어쩜 이렇게 좋니
흔들흔들 어질하도록
너를 격하게 아껴줄 테니 내게 맡겨
우리는 운명인 거야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영차 영차 노를 젓자 젓자
가자 가자 저 바다로 가자
저 달님이 부르는
우리의 노랫말은
물결 위에 뿌려져
물비늘 되는구나
어머 어머 뭐니
어쩜 이렇게 좋니
흔들흔들 어질하도록
너를 격하게 아껴줄 테니 내게 맡겨
우리는 운명인 거야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노을 진 하늘을 지나
휘영청 밝은 그 달이
걸린 밤하늘을 바라보다
해가 뜨는 새벽에도 우린 함께
그대여 나의 님이 되어 주오
그대의 님이 나 되게 해 주오
거친 바람이 불어도
지켜 줄 수 있게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닻을 올려 노를 저어서 가자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뱃놀이 가잔다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나를 떠나가면 안 돼요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 내게 더 머물러요
사랑하면 할수록 난 아파요
그대 품속이 그리워요
스치는 바람처럼 짧았던 인연이래도 난
후회하지 않아요
황홀한 가시처럼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자꾸 날 아프게 하네요
하룻밤 꿈처럼 깨면 다 사라져
아쉬워 뜨거운 눈물만 두 볼에 흘러요
나를 떠나가면 안 돼요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 내게 더 머물러요
사랑하면 할수록 난 아파요
그대 품속이 그리워요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좋았던 기억들만 가슴에 깊숙이 남아
자꾸 떠오르게 하네요
하룻밤 꿈처럼 깨면 다 사라져
아쉬워 뜨거운 눈물만 두 볼에 흘러요
나를 떠나가면 안 돼요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 내게 더 머물러요
사랑하면 할수록 난 아파요
다시 한 번만 안아줘요
사랑은 꽃잎처럼 피면 다시 또 지고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대
보고 싶은데
두 번 다신 없을 그 말 I love you
우리 사랑은 꽃잎처럼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1.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2.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면 백번 천 번도 찍을 수 있어
내 옆에 당신만 있어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사랑이란 나무도 인생이란 나무도 행복이란 믿음의 나무도
멋있게 키워서 내 품에 안고가 당신 품에 안겨 주고 싶어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나는야 당신의 사랑의 나무꾼
사랑의 꽃비 내리면 보고픈 추억의 사랑
고이 고이 내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한 사람
사랑의 꽃비 맞으며 뜨겁게 사랑한 사람
빨간 장미 한아름 안고 사랑을 내게 주던님
차가운 순잔에 나를 달래고 고독을 마셔보지만
오늘 처럼 꽃비 내리면 내 눈물 감출수없어
거짓이였나 당신의 약속 그대가 미워 미워요
라랄라라 라라라 라랄라라 라라라
그대 사랑 잊지못하는 그리운 꽃비 여인 그리운 꽃비 여인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 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남자를 믿어라
간 ~ 주 ~ 중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자 만나는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유없이 좋고 사랑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왜 그리도 힘이 든거야
가끔 투정하지 마음 변했냐면서
나를 사랑하는냐고 묻고 묻고 또 묻지
저 하늘에 별을 헤면 맹세 했었잖니
오로지 너 하나 만을 사랑하겠다고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그건 너의 착각 일꺼야
진정 내마음 내마음 내마음
너를 향한 마음 목숨 걸고 지킨다
이 남자를 믿어라
니가 봤냐고 봤냐고 봤냐고
내가 다른 여잘 만나는 걸 봤냐고
이 남자를 믿어라 이 남자를 믿어라
얼굴은 못 생겼어도
마음 하난 끝내 줍니다
꽃미남만 찾는 아가씨들
내게도 눈길 좀 주세요
낮엔 젠틀맨으로
웃음주고 행복을 주고
밤엔 멋진 야수로
별을 한가득 안겨줄게
추남이 대세야
편하고 안전해
외모에 현혹된 여인들아
일년을 못 간다
거칠 것 같아도
배려심 가득찬
강인한 남자로 내 여자
지킬 자신 있다
얼굴은 앗 차가워도
마음 하난 앗 뜨겁습니다
뜨거운 이마음 원하신다면
부디 망서리지 마세요
낮엔 요로요로게
웃음주고 행복을 주고
밤엔 당찬 남자로
별을 한아름 안겨줄게
추남이 대세야
편하고 안전해
외모에 현혹된 여인들아
일년을 못 간다
거칠 것 같아도
배려심 가득찬
강인한 남자로 내 여자
지킬 자신 있다
아하 올거야 나에게도
추남이 대세니까
요즘 야 야
우리 친구들 하는 말
약속을 하고도 뒤돌아서면 깜박 깜박
돋보기 없으면 신문도 이젠 못봐 못봐
아 누가 어느 누가
지는 노을을 아름답다 했던가
하지만 인생이 그런거라면
후회없이 즐기는거야
우리 멋지게 살자 (멋지게 살자)
즐기며 그렇게 (즐기며 그렇게)
미련 없이 후회도 없이
그래 야 야 내 인생 내가 사는거야
요즘 야 야
우리 친구들 하는 말
마음만 청춘 내 몸은 벌써 노춘 노춘
몸 따로 마음 따로 그 누가 알까 몰라 몰라
아 누가 어느 누가
청춘을 영원하다 했던가
어차피 인생이 그런거라면
후회없이 즐기는 거야
우리 멋지게 살자 (멋지게 살자)
즐기며 그렇게 (즐기며 그렇게)
미련 없이 후회도 없이
그래 야 야 내 인생 내가 사는거야
그래 야 야 내 인생 내가 사는거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 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 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 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 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 마음 먹지마 너를 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 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나에겐 너 뿐이란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보고 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 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 맘대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
손들어 꼼짝마 손들어 꼼짝마 너는 이제 내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