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구수한 된장찌개 아니면 톡 쏘는 김치찌개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얼큰한 동태찌개 아니면 담백한 부대찌개
수만 가지 무한 매력 팔색조 같은 여자예요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끓이고 끓이면 진짜가 우러나오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술 한 잔 생각날 때 아니면 입맛이 없어질 때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추운 날 배고플 때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언제라도 곁에 있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질리지 않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가보자고
가보자고
오늘은 꼭 할 수 있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 봐도
습관처럼 까먹어버린
내가 너무 미워요
눈앞이 캄캄하고
가슴이 답답해도
이러면 안돼, 멈추면 안돼
이대로 포기할 순 없잖아
가보자고 고 고
달려보자고
잠깐 또 멈추지말고
가보자고 고 고
한번 해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가보자고
가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가보자고
이번엔 진짜 할거라고
아니면 내가 미쳤다고
하루종일 결심만 하는
내가 너무 싫어요
눈앞이 캄캄하고
가슴이 답답해도
이러면 안돼, 멈추면 안돼
이대로 포기할 순 없잖아
가보자고 고 고
달려보자고
잠깐 또 멈추지말고
가보자고 고 고
한번 해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가보자고
가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하루가 이틀되고
한달이 일년되네
고민만 하면, 생각만 하면 어떡해
가보자고 고 고
달려보자고
잠깐 또 멈추지말고
가보자고 고 고
한번 해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가보자고
가보자고
진짜 내 맘 가는대로
가보자고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평생 떠받들고 사는거여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줄게
큰그늘아라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내 인생 나의 사랑이
내 것이 제일인 것을
파랑새 쫓아갔다 피앙세 찾아온나
돌아온 진짜 멋쟁이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 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얼굴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 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상냥한 미소로
아름다운 눈빛으로
내 마음을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내 모든 걸 다 바쳐
내 정열 불태우리라
꽃보다 아름다운 너
내 맘에 쏙드는 너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를
님이라 부르고 싶어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느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간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일일 일교시 시작할게요
사랑 표현을 자주 해줘요
들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말해주세요
아아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같이 손을 잡고 걸어봐요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
팝콘을 살 땐 반반으로요
사랑은 혼자 아니고 둘이서 해요
달콤하지만 쓰기도 해요
사소한 표정 하나도
모른 체하지 마세요
토라질 때도 안아주세요
여자 마음을 알아주세요
세상에 오직 한 사람
그대만이 전부니까요
이이 이교시 시작할게요
가끔 분위기 잡아주세요
비싸지 않아도 장미꽃 같은
사랑을 사랑을 사랑을 사랑을 선물해 줘요
아아 비가 내리는 날씨에는
우산 하나로 걸어봐요
TV를 볼 땐 미스트롯
치킨 시킬 땐 반반으로요
사랑은 혼자 아니고 둘이서 해요
달콤하지만 쓰기도 해요
사소한 표정 하나도
모른 체하지 마세요
토라질 때도 안아주세요
여자 마음을 알아주세요
세상에 오직 한 사람
그대만이 전부니까요
혼자 아니고 둘이서 해요
달콤하지만 쓰기도 해요
사소한 표정 하나도
모른 체하지 마세요
토라질 때도 안아주세요
여자 마음을 알아주세요
세상에 오직 한 사람
그대만이 전부니까요
그대만이 전부니까요
돌담길 돌아서며
또 한 번 보고
징검다리 건너갈 때
뒤돌아 보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 타향 멀리 가더니
새봄이 오기 전에 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가는데
두 손을 마주 잡고 아쉬워하며
골목길을 돌아설 때
손을 흔들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 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다 가도록 소식도 없네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가는데
천리 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다 가도록 소식도 없네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가는데
오늘도 돌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