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왜 이리 눈물이 나요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1)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2)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가는 길을 멈출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보지만
당신을 떠나서는 나도 없다고
뜨거운 눈물이 말하네
뜨거운 가슴이 말하네.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 앉자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나오고
강물이 봄 바람에 헤져기울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자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노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 약속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 합니다
가도 아주가지는 않오라시고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바람이 분다 길가에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인생 구단 세상살이 뭔 미련 있겠나
굽이 굽이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저 달이 노숙 했던 지나온 세월
눈물 없이 말할 수 있나
인생 고개 시리도록 눈물이 핑 돌고
내 청춘은 꽃 피었다 지는 줄 몰랐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인생 구단 세상살이 뭔 미련 있겠나
굽이 굽이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저 달이 노숙했던 지나온 세월
눈물 없이 말할 수 있나
인생 고개 시리도록 눈물이 핑 돌고
내 청춘은 꽃 피었다 지는 줄 몰랐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
가는 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초년에는 허둥대며 살기 바빴고
중년에는 아들딸 키우랴 살기 바빴고
한숨쉬며 돌아보니
내 인생 어디로 갔나
사랑 알고 인생알고 살만하니까
내 청춘이 보이지 않더라
서두르지 마 붙잡지도 마
나를 두고 떠나간 세월
초년 중년 말년 중에
말년이 좋아야지
인생은 지금부터야
(인생은 지금부터야)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내 생각 으로 힘이 났나요
가슴에 피는 나란 꽃이
오빠 마음에 드나요
내 이름 한번 불러요
사랑한다고 말해봐요
백 년이 가고 천년이 가도
내 사랑 너라고 해줘요
난 오빠랑만 정들래
둘이서만 정들래
몰라요 난 정말로
그 사랑 내게만 줘요
난 오빠야만 사랑해
둘이서만 사랑해
몰라요 난 정말로
그 사랑 내게만 줘요
오빠야
오늘 하루가 힘든 만큼
내 생각하며 힘을 내요
백년이 가고 천년이 가도
내 사랑 너라고 해줘요
난 오빠랑만 정들래
둘이서만 정들래
몰라요 난 정말로
그 사랑 내게만 줘요
난 오빠야만 사랑해
둘이서만 사랑해
몰라요 난 정말로
그 사랑 내게만 줘요
오빠야
난 오빠랑만 정들래
둘이서만 정들래
알아요 난 정말로
오빠는 나만 사랑해
나도 오빠야만 사랑해
둘이서만 사랑해
알아요 난 정말로
그 사랑 내게 주는걸
오빠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연차 같은 남자야
다들 나를 보고 줄을 서지만 난 이직 따윈 안할래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여행 같은 남자야
넓고 따뜻한 그대 품속이 Oh 진정한 힐링 이야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내나이가 어때서
사랑의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하나요 느낌도 하나요
그대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내요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어느날 우연히 거울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운명처럼 만난사람 당신은 내여자
곁에있어도 보고싶은
유리같이 맑은 눈에 이슬이맺힐때
내가슴은 무너졌다네
바보처럼 몰랐던 당신의마음
그토록 미련했던 내가 바보였어
이제는 당신만을 위해 이목숨다바쳐
사랑 하겠소 사랑아
꽃보다 어여쁜 당신은 내여자
당신은 내모든것 영원히
사랑하리라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사랑하는 내 마음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 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