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허전한 마음에 정처 없이 걸어도
나를 반겨줄 사람이 없네
아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낙엽은 떨어져서 땅 위에 뒹굴고
가을도 소리 없이 다시 찾아왔는데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언제나 나에게 다정했던 그대는
내 곁을 떠나가고 돌아올 줄 모르네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사랑이 나를 울리기 전에
눈물이 나를 가두기 전에
떠나야 해 잊어야 해
여기서 돌아서야 해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너무나 많은데
이대로 지워야 하나
아 미련 같은 건 이제는 사치인 거야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당신이 날 못 버린다니
내가 먼저 떠날 수밖에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 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쿵쿵따 쿵쿵따 짜리라짠
유행가 노래 가사는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
오늘 하루 힘들어도 내일이 있으니 행복하구나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나도한번 불러본다
유행가 유행가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본다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그시절 그노래 가슴에 와닿는 당신의 노래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 쿵쿵따 짜라짠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
오늘 하루 힘들어도 내일이 있으니 행복하구나
쿵쿵따리 쿵쿵따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리 쿵쿵따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보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그시절 그노래 가슴에 와닿는 당신의 노래
쿵쿵따리 쿵쿵따 신나는 노래 우리한번 불러보자
쿵쿵따리 쿵쿵따 서글픈 노래 가슴치며 불러보자
유행가 노래 가사는 사랑과 이별 눈물이구나
음정 박자 따로지만 넘치는 인정으로 부르는 노래
넘치는 인정으로 부르는 노래 ~짠짠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간절곶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 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여보시오 여보시오
날 좀 보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아니되오
이 사람 저 사람
요 사람 그 사람
찾아봐도
내 님이 최고로다
안아주소 안아주소
안아줘요
동지섣달 저 달님이
무심하오
지성이면 감천이라
꽃이피네
찰떡궁합
우리로다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아리아리 내 사랑
쓰리쓰리 내 사랑
날두고 떠나면
십리도 못가서
돌아와요
내 사랑 아리쓰리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쓰리 쓰리 쓰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를
쓰리랑 고개를
못넘어간다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더냐
서로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백짓장도 맞들면은 가볍다는데
세상살이 힘들 거든 함께 살아 봐요
아리랑 쓰리랑 라라리가 났구나
아리아리 아리 동동 쓰리쓰리 쓰리 동동
아름다운 이 세상에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멋지게 살아보세 멋지게 살아보세 멋진 인생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tonight
가까이 와봐 내게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 말고 잊자
내게 기대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요 이거다 저거다 돈비줬냐 리듬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나
없다면 그렇다면 쉐케 와이나 모두 같이 댄싱 와이나
여기저기 업어야 돼 오늘밤은 모두 다 같이 한 몸이 되어
헤헤헤 모두 헤헤헤 검은바리 헤헤헤
가까이 와봐 내개로 와봐
오늘은 이것저것 생각말고 잊자
내게 기대 봐
인생은 짧아 사랑도 짧아
이런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아
비라도 흠뻑 속시원히 내렸으면
때로는 지치고 죽을 것 같아도 모든 걸 버리고 일어나
내일은 비소리 리듬에 맞춰서
모든 걸 잊고 오늘밤 우리
다 같이 춤을 춰봐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오늘밤 비소리에 리듬
hey hey hey 큰 소릴 질려봐
다 함께 박수치며 랄랄라
hey hey hey 노래를 불려봐
음악에 빠져 사랑에 빠져
모든 걸 잊어라 tonight
날 따라따라와
날 따라따라와
착한 척은 그만 예쁜 척도 그만
너도 이미 모두 알고 있잖아
그대만을 원해 바로 오늘 밤에
이젠 외로워할 필요 없는 걸
오 우리 사랑 One more time
숨이 차올 때까지
날 따라따라와
날 바라바라봐
너와 나 둘이서 또 밤새 춤추는 거야
꼭 잡고 따라와
꼭 나만 바라봐
이 밤이 새도록 난 너를 사랑할 거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라랄라
랄랄라랄랄랄랄라라라라
아닌 척은 그만 부끄러운 척 그만
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잖아... 펼쳐보기
(흥) 무슨 일이 생겼나요
(흥) 혹시 나 때문인가요
그대 기분, 나의 기분
가슴이 미어지네요
삐죽 튀어나온 입술
그대의 내숭 그저 귀여운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도 내 님 따라 따라 따라 비추거라
등을 돌리는구나, 사필귀정이로다
따신 나의 품에 안기리다
히죽 웃는 그대 미소
내 맘을 붕붕 그저 어여쁜데
난 더 바랄 게 없는데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그대 마음에 달라붙어 버려
무도회장에 있는 듯이 올라가는 흥
하늘에 떠 있는 달은 우리를 밝히네
너무 높이 올라가는 내 마음은 구름
이제 내게 말해줘요 원하는 게 있다면
산이든 바다든 건너버려 난 부릉
달려 네 품 안으로 가 슝
이거야 삶이란 건 취한 채로 꾸는 꿈
풀어 나의 코와 살을 던져 너의 도화살을
나에게로 아침해가 뜨면 밤은 도망가듯
멀어지지 말아 우리는 정답을 알아
불어오는 바람 따라 너에게로 갈 뿐
건너버려 바다 이름 대봐 오대양은
우릴 갈라놓을 수 있을 리가 없어
나는 날아 새가 되어 노래하듯
너무도 자유로이 살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 가 나 다 라 마 바 사
그대의 흥 내 마음은 쿵
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난 잘 수 없어
흥 풀어드릴 춤
그대에게 바치리 나 힘차게 터트려 흥
어흥 에헤라디야 흥 어흥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하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싶소 울 어머니
서산마루 해가 지고 달이 뜨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엄마
우리 어머니 아 리 랑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에야디야 에헤라디야디야) 엄마 아리랑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아프니까 사랑이랬지
잊으려 애를 쓰니
더 보고 싶더라
7번 국도 바닷길 따라
끝없는 나의 사랑길
해 뜨는 정동진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 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해 뜨는 간절곶에서
뜨겁게 사랑도 했지
가다가 멈추어 보니
그때 그 포장마차
사연 많은 술 한 잔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무심한 갈매기 소리
내 마음 끼룩끼룩
보고 싶다 사랑아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누가 당신을 슬프게 했나요
누가 당신을 아프게 했나요
당신의 슬픔 당신의 눈물
이젠 내가 닦아줄게요
지난 세월을 아쉬워 말아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 말아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이젠 내가 있으니까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깊은 상처를
내가 내가 치료해 줄게요
나는야 사랑의 치료사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내가 내가 고쳐줄게요
내가 눈물 닦아줄게요
내가 슬픔 가져갈게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당신 꼭 안아 줄게요
내가 기쁨 나눠줄게요
잡은 손 놓치 않을게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
당신만 내곁에 당신만 내곁에
있어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