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갑니다
뜨거운 눈물 흘려야하는 사랑
빈 가슴 부여잡고 차창에 기대어
밤 이슬 내리는 창 밖을 보며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보는데
기적소리 울음소리
나를 나를 나를 울리네
이제 가면 못 볼 사랑 보고플 사랑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다시 오면 안 됩니까 말을 해 줘요
밤 열차는 미련없이 떠나가는데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고 후회하는 어리석음은
쓰라린 눈물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간주)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
이 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면
확실하게 붙잡아
놓치면 깨어지는 유리알 같은
사랑은 아픔인거야
정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이제는 더 이상 남남일 수 없잖아
너만 사랑하는 내 가슴에
이름표를 붙여줘
오늘 하루 길었다
퇴근길이 고되구나
맥주 한 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사랑땜에 외롭고
돈 때문에 힘이 들 때
소주 한 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사랑은 나비처럼 살며시 날아와서
꽃향기속에 나를안고 꿈길로 달려가지만
사랑은 나비같이 언젠간 날아가면
향기를 잃은 내모습은 어데로 가야하나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의 그림자속에 영원히 쉬고싶어요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의 향기속에서 영원히 살고싶어요
사랑은 나비처럼 살며시 날아와서
꽃향기속에 나를안고 꿈길로 날아가지만
사랑은 나비같이 언젠간 날아가면
향기를 잃은 내모습은 어데로 가야하나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의 그림자속에 영원히 쉬고싶어요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나에게 아픔을 주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의 향기속에서 영원히 살고싶어요
라~~~~~~~~~~~~~~~
당신의 사랑의 향기속에서 영원히 살고싶어요
낯선 타국 바다 건너 열 세 살 어린 네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 해 모짐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대사)
철없는 너를 이국 땅 낯선 곳에 피눈물로 보내놓고
만고 고생 다 시킨 못난 어미를 용서해다오
어린 네가 뼈아프게 번 돈 푼푼이 모아
이 어미 쓰라고 보내주면서
눈물에 얼룩진 편지에다
부모님 오래오래 사시라고
간곡히도 이르더니
강물 같은 세월은 흘러만 가는데
보고 싶은 내 자식은 어이되어 오지를 않네
어제도 오늘도 너 기다리다 병든 몸
지팡이에 온 힘을 다하여 언덕에 올라
아랫마을 정거장에 내리는
그림자를 지켜보고 섰는데
너는 왜 돌아오지 않느냐
강이야 강이야
불효 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풀려는데
자식 걱정 한평생 그리움 안고 별나라 가셨네
죄 많은 뉘우침을 천만번 굽으소서
무정한 긴긴 세월 가슴이 메입니다
생전에 못 다한 자식의 도리
어머님 영전에서 흐느낍니다
일부러 안 웃는 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 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에요
관심 없는 듯한 말투 눈빛
하지만 그대 시선을
나는 안보고도 느낄 수 있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 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되 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간주)
애인이 없다는 거 맞죠
혹시 숨겨논 건 아니겠죠
믿어요 그대의 말을
행여 있다해도 양보는 싫어
그대는 그게 맘에 들어
여자 많을 듯한 겉모습에
사실은 아무에게나
마음 주지 않는 그런 남자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 나 당돌한가요
술 한 잔 사주실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날봐요
우리마음 속이지는 말아요
날 기다렸다고 먼저 얘기하면
손해라도 보나요
야이 야이 야이 야이 말해요
그대 여자 돼달라고 말해요
난 이미 오래 전 그대 여자이고 싶었어요
우리는 남이가 사랑이 끝나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사랑이 식어버린 남이가
우리는 남이가 사랑에 울어버린 남이가
이제는 남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남이가
떠나는 사람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아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나와
떠나는 사람아 이대로 남이 되는 사람아
우리 사랑이 연기처럼 사라지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차갑게 돌아서네
다시 올 수 없는가 사랑할 수 없는가
우리 이제 남이가 뜨겁게 돌아와줘
우린 남이가
꿈에서 깨어 보니
10년 전이 였다면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십나요
지나왔던 10년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같은 길을 걷진 않겠지
천만에 천만에
그렇게는 살 수 없네
이 고생을
내가 왜 하나
돈이라도
원 없이 벌어서
팔자 한번 고쳐 보겠네
다시 한번만
10년만 젊어도
이렇게는 살지 않겠네
만약에 이 세상을
두 번 다시 산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살고 십나요
살아왔던 과거를
당신이 알고 있다면
그대로는 살진 않겠지
천만에 천만에
그렇게는 살 수 없네
내 팔자에 내가 왜 속나
이름이라도 원 없이 날려서
팔자 한번 고쳐보겠네
아니 정말로 5년만 젊어도
이렇게는 살지 앟겠네
하다 못 해서 3년만 젊어도
이렇게는 살지 않겠네
아자?
[출처] 강문경 팔자 듣기,가사,감상,영상 트로트계의 라이징 스타|작성자 오토DC 팀장 유우재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사는 게 뭐냐고 묻지를 마라
대답마저 기대를 마라
어찌 세상이 호락호락 하더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힘들게 산다고 아프게 산다고
외롭게 산다고 억울하게 산다고
그 어디에 내편하나 있더냐
넓은 바다 위 난파선처럼
헤쳐 가는 게 인생이더라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마라
허허 허허 그냥 웃자
허허 허허 그냥 웃자
아침마다 욕만 해
세상 탓만 잔뜩 해
손도 멀쩡 발도 멀쩡 입만 바빠 죽겠네
휴대폰은 뜨겁게
검색만 또 하루 종일
요즘 살기 힘들다며 하소연만 줄줄이
살을 못 빼겠다는 거냐
안 빼겠다는 거냐
못 빼는 살은 없어
이 삼식아
안 빼는 거지
안 빼는 거야
친구들은 바빠 죽어
땀을 팔아 술을 사지
너는 맨날 얻어 마셔
카드값도 엄마 몫이야
한 방만 터지면 돼
아주 그냥 꿈 장사야
복권 사러 갈 시간에 알바라도 뛰어봐라
돈을 못 벌겠다는 거냐
안 벌겠다는 거냐
못 버는 돈은 없어
이 삼돌아
술을 못 끊겠다는 거냐
안 끊겠다는 거냐
못 끊는 술은 뭐냐
이 삼식아
안 끊는 거지
안 끊는 거야
세상 탓 부모 탓 정치 탓 회사 탓
나라 탓 지갑 탓 다 해봐라 탓탓탓
얼싸좋다 체력 탓 절씨구나 성격 탓
체질 탓 날씨 탓 운명 탓
못 하는 사람 없다
못 이룰 세상도 없다
안 하는 마음 하나만
이젠 여기 버리고 가
살을 못 빼겠다는 거냐
안 빼겠다는 거냐
못 빼는 살은 없어
이 삼식아
술을 못 끊겠다는 거냐
안 끊겠다는 거냐
못 끊는 술은 뭐냐
이 삼식아
돈을 못 벌겠다는 거냐
안 벌겠다는 거냐
못 버는 돈은 없어
이 삼돌아
안 버는 거지
안 버는 거야
안 하는 거지
안 하는 거야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날보러 오는님 다른곳에 가지않게 불을 밝혀줘
오늘밤 단둘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당신 정말 내 사랑
그날밤 돌아오겠다는 그 말에
밤이면 밤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눈물이 말라버렸어
오늘밤 사랑할 수 있게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불을 밝혀줘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오우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푸르른 하늘처럼 볼수록 아름다워
파도에 흘러가는 눈부신 햇살 같아 오우오
가슴이 두근거려 설레는 기분이야
변하지 않는 내 마음 다 보여주고 싶어 오오 오우오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험한 길 내가 갈 테니 항상 그대는 웃기만 해
그대가 울고 있으면 내 가슴 무너지고
어떻게 달래야 하나 오우 노
당신은 웃는 게 예뻐
지나온 시간들이 아쉽고 그리워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오우오
나이가 들어가고 서럽고 두려워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너에겐 내가 있어 오오 오우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오늘을 잊지 마요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모습
그대와 내가 닮아가 버린 서로의 웃는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