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간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구수한 된장찌개 아니면 톡 쏘는 김치찌개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얼큰한 동태찌개 아니면 담백한 부대찌개
수만 가지 무한 매력 팔색조 같은 여자예요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끓이고 끓이면 진짜가 우러나오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술 한 잔 생각날 때 아니면 입맛이 없어질 때
어디서나 사랑 받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추운 날 배고플 때 따끈한 국물이 그리울 때
언제라도 곁에 있는 찌개 같은 여자랍니다
남자는 누가 뭐래도
사골 같은 사람이 제일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질리지 않는
사골 같은 남자 어디 없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여자 될래요
찌개 같은 여자 사골 같은 남자
그런 사람이 최고예요
볼수록 매력이 있는 그런 남자 와줘요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제주도에서 이틀 설악산에서 사흘
정해놓고 가지 말고 그냥 떠나자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지난날들을
저 산 위에 저 파도 위에 던져버리고
비행기도 좋아 내 차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 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러 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도 마찬 가지 사랑이 지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 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오라지 오라지 오라 지
내게 로 가까 이 오라 지
가진건 없 어도 그냥 오라지
그 러면 정 도 주지
하지만 너는 왜 모르 니
애타는 내 맘을 모르 니
언 제 어디서나 너만 좋으면
그 러면 사 랑 주지
그래 모 두 마찬 가지 인생 이기에
정 답은 없어
너도 나 도 마찬 가지 사랑 이지 만
내 짝은 너 야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 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거야
그냥 오라지 내게로 오라 지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 할지 모르지
그냥 오라지 내게 오라지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끝까지 지켜 줄 꺼야
그대여 어디로 가시나요
언제쯤 오시는가요
그대여 서로가 외로울 때
만나선 안 되는가요 헛된 바람인가요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데 왜 말을 못 해
말을 못 해 왜 이래야 해
스쳐가는 게 더 아파오네
이제는 참을 수 없네
그 사람은 그 사람은
꿈에서만 안길 수 있고
꿈에서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그 사람을 갖기 위해서
운명마저 비껴가 버릴
그대만 아는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사랑에 미친 사람입니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산 채로 잡혀 버렸다
그물이 촘촘하진 않아도
빠져나갈 맘이 애초에 없었다
어기야디여차
그물을 올려
사랑에 그물을 당겨 당겨라
놔주지도 마라 놔주지도 마
어차피 잡힌 거 그냥 살란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산 채로 잡혀 버렸다
그물이 촘촘하진 않아도
빠져나갈 맘이 애초에 없었다
어기야 디여차
그물을 올려
사랑에 그물을 당겨 당겨라
놔주지도 마라 놔주지도 마
어차피 잡힌 거 그냥 살란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너도 걸려 나도 걸려
모두 다 걸렸네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간 주 중>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수 있나
잡아 내손을 잡아
지치고 힘이들면
나를 불러줘
너의 눈빛 너의 말투
보고 싶은걸
알아 니 맘을 알아
외롭고 슬퍼지면
나를 찾아줘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 해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 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랑해 Love me love me
내안에 니가 있잖아
I love you kiss me kiss me
세상에 둘도 없는 흑기사야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사뿐 사뿐 사뿐 사뿐 달려가
너풀 너풀 너풀 너풀 날아가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줄거야
감동을 줄거야
두리 두리 두리 두리 둘이서
사랑 할 거야
고민 고민 고민 고민 하지마
사랑의 해결사
해결해 줄게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아까부터 따라오는 저 오빠
왜 자꾸 따라오는 거야
두근두근 울렁대게
자꾸만 내게 다가오는 거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매일매일 우연인 척 나에게
다가오는 이 오빠 뭐야
오늘만은 내가 생각난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조금만 더 다가오면 소리친다 소리쳐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안돼 안돼 안돼 이러면 안 되는데
한번 만 더 다가오면 넘어간다 넘어가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무턱대고 다가와 작업 걸지 마
이 오빠 뭐야 이 오빠 뭐야
처음 본 나에게 훅 가버렸네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
온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 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아장아장 아들 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아버지는 나에게
꽃을 안겨주시고
어머니는
다 큰 여자가 되었다고
너무나
좋아하셔
그 때 나는 사랑을
조금은 알게 되고
어느날 남자친구에게
전화왔네
어머니는 빨리 받으라고
하시고
아버지는 이유없이
화를 내시며
밖으로
나가셨어
그때 나는 아버지가
정말 미웠어
내일이면 나는
시집을 간다네
어머니는
왠지 나를 바라보셔
아버지는 경사 났다면서
너무나 좋아하셔
그때 나는 철이 없이
웃고만 서있었네
웨딩마치가 울리고
식장에 들어설때
내 손 꼭 쥔 아버지
가늘게 떨고 있어
난생 처음
보았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아버지 모습
나도 같이 주저앉아
울고 싶었어
내일이면 나는
쉬흔이라네
딸아이가
벌써 시집을 간다
우리 엄마
살아계셨더라면
얼마나
기뻐할까
그때 나는 눈시울이
뜨거워지는데
그 옛날 엄마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아
자꾸 바라보는
나의 딸아이 모습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 걸
왜 진정
몰랐을까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 걸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야
그래 행복이란
바로 이런거란 걸
와인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붙잡고 있는
미련의 끝을 이젠 놓고 싶어
지금쯤 내 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 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잡는 내가 미워 미워
이제는 미련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와인글라스에 짙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못 놓고 있는
추억의 끝을 이젠 놓고 싶어
지금도 내 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 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잡는 내가 미워 미워
이제는 추억의 옷을 벗어 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도닥도닥 내 사람아
오늘 하루 어찌 보냈소
걸음걸음 걸음걸음이
힘겨웠다 말도 못 하고
찬비 맞아 시려운
달빛마저 무거운
그저 몸을 뉘고 싶을 때
나는 그대 이불이 되어
아픈 마음 덮어 주겠소
이젠 나의 품에 안기어
좋은 꿈만 꾸길 바라오
도닥도닥 내 사람아
고운 꿈만 꾸길 바라오
이리저리 부는 바람에
휘청이며 걸어왔구려
그대 혼자 외로이
어둔 밤에 쓸쓸히
눈물 속에 잠을 청할 때
나는 그대 이불이 되어
아픈 마음 덮어 주겠소
이젠 나의 품에 안기어
좋은 꿈만 꾸길 바라오
나의 품에 안기어
고운 꿈만 꾸길
바라오
도닥도닥 내 사람아
당신 옆엔 내가 있다오
사랑은 누구나 꿈꾸기에
사랑은 영원할 수 밖에
사랑은 안개속에 숨겨진
너를 닮은 모습일꺼야
사랑은 누구나 가슴속에
그릴수 있는 그림같은 것
가까이 다가가면 갈 수록
끝을 알 수 없는 그리움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 곳에 채울수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내가 머물 수 있게 조금씩
너의 마음을 내게 보여줘
아 사랑이란 진정 잊기 어려운
기억속에 머무는 긴 그림자
아 이별이란 또다른 모습으로
낯설은 타인처럼 다가오고
비어있는 마음속 깊은곳에 채울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그런 만남을 원했어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내 손을 잡아주세요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요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요
수없이 맞이했던 이별의 순간들
하고 또 해도 아픈 것이 이별인 것을
내 이별의 그 순간도 두렵겠지만
당신을 위해 살아가겠소
꽃이 피고 꽃이 지고 눈 내리고 눈이 녹고
행복한 세월이 아니었나
지나온 그 세월을 돌이켜보면
즐거운 인생 아니었나
따스한 바람이 우릴 맞이하는 날
함께 하늘 여행 떠나요
인생의 황혼길을 함께 하면서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하면서
지나온 그 세월을 뒤돌아보니
참으로 행복했었다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비가 오고 비 개이고
행복한 세월이 아니었나
함께한 그 세월을 떠올려보면
황홀한 인생 아니었나
저 멀리 하늘이 우릴 함께 부를 때
우리 하늘 여행 떠나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지구에선 볼 수 없는 아우라네요
매력이 참 넘쳐흐르네요
어디서 무얼 하다가 이제 왔나요
경음악에 맞춰 우리 스텝을 밟으면
우리 텐션 올라 올라 달나라까지 예
그 사람 그 사람 화성에서 왔을까
욕심 난다 정말 나의 외계인
그 사람 그 사람 목성에서 왔을까
갖고 싶다 정말 나의 외계인 사람아
웃는 얼굴 자주 보여줘요
달콤한 목소리 매일 들려주세요
난 말이죠 누굴 사랑하면
모든 걸 다 쏟아붓는 여자랍니다
경음악에 맞춰 우리 스텝을 밟으면
우리 텐션 올라 올라 달나라까지 예
그 사람 그 사람 화성에서 왔을까
욕심 난다 정말 나의 외계인
그 사람 그 사람 목성에서 왔을까
갖고 싶다 정말 나의 외계인 사람아
나의 외계인 사람아
1.모르나봐 모르나봐 내 마음 모르시나봐
빨간 립스틱 바른 이유 립스틱을 바른 이유를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
빨간 매니큐어 바른 이유 매니큐어 바른이유를
어떻게 말로하나 지금 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나 이 내 마음을
살며시 내손을 잡아준다면 애인이 되어 줄텐데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
2.모르나봐 모르나봐 내 마음 모르시나봐
빨간 립스틱 바른 이유 립스틱을 바른 이유를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
빨간 매니큐어 바른 이유 매니큐어 바른이유를
어떻게 말로하나 지금 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나 이 내 마음을
살며시 내 손을 잡아준다면 애인이 되어줄텐데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