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울적하다면 와요
집에 놀러 와요
라면 끓여줄게요
고민 있다면 와요
소주 한잔하며
뭐든지 다 들어줄게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어디 아프면 와요
누나 손은 약손
내가 호 해줄게요
외로울 때면 와요
아무 때나 좋아
내가 곁에 있어줄게
오오 날 보러 와요
보고 싶을 땐
오오 날 보러 와요
누나가 생각날 땐 언제든
옆집 누나랍니다
얼굴도 마음씨도 착한
알고 보면 정도 많고
귀여운 여자랍니다
이쁜 누나랍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여자
성격 하난 끝내주는
옆집 누나랍니다
다 주고 싶어 모두 주고 싶어
당신 향한 내 마음
나에게 와요 오늘 밤에 와요
내가 안아줄게요
날 보러 와요
날 보러 와요
착한 누나랍니다
영원히 변치 않을 여자
당신만을 사랑하는
당신의 여자랍니다
옆집 누나랍니다
사랑에 한 번 빠지고싶어요
아주 멋진 여자를 만나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을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이 불타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엇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2 사랑을 한 번 해보싶어요
매력있는 여자를 만나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그녀와 함께 있고싶어요
가슴이 벅차 올라요 눈물마저 핑 도네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위해 무었을 했나
세월이 다 가기전에 내 모습 변하기 전에
그대와 둘이 밤을 지세며 지난날을 잊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알아봐 준 한 사람
우리가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 속에
만난 건 기적이네요
나를 바라봐 주고
지긋이 또 웃어주고
내 손을 잡고 함께 걸어 주니
세상도 살만 하네요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머문 오늘이 행복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당신은 나의 빛나는 사랑입니다
이미 좋은 날인데
더 바랄 게 있을 까요
달라도 우리 그 모습 그대로
오롯이 안아 줄게요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머문 오늘이 행복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당신은 나의 빛나는 사랑입니다
옷깃만 스쳐 가도 인연입니다
당신과 걷는 이 길이 꽃 길입니다
고맙고 너무 소중한
처음부터 내 운명은 당신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오르막 길도 내리막 길도 있잖아.
가슴 답답하게 고민하지마. 때가 되면 잘 풀릴거야.
사랑을 하다보면 좋은 사람도 싫은 사람도 있잖아.
머리 복잡하게 생각하지마. 때가 되면 꼭 만날거야.
아~하 우리네 쿵짝인생 멋진 영화처럼 잘 살아보자.
인생이 별거있냐! 사랑이 별거있냐! 어차피 한번 사는데~
내 인생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신나게 살아 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아~하 우리네 쿵짝인생 멋진 영화처럼 잘 살아보자.
인생이 별거있냐! 사랑이 별거있냐! 어차피 한번 사는데~
내 인생 내가 바로 주인공이다. 신나게 살아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쿵자라작짝 짝! 짝!
이게 바로 내 방식이다. 사나이 가는 길 쿵짝인생 멋지게 살아 볼란다.
1) 첫 눈에 맘에 든 그 남자
오늘 밤 난 너를 찍었어
뜨거운 미소마저도
다가갈 수 있다면
널 가질 수 있다면
난 너무 행복할 거야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2)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연차 같은 남자야
다들 나를 보고 줄을 서지만 난 이직 따윈 안할래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그대는 여행 같은 남자야
넓고 따뜻한 그대 품속이 Oh 진정한 힐링 이야
나의 연금이 돼줘 나는 너의 보너스 될게
스펙은 안 봐 능력도 안 봐 너만 바라볼 거야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너에게 일 년 삼백육십오일 출근할거야
퇴근 없이 매일매일 야근할거야
안아 줄 거야 지켜 줄 거야 사랑할거야
매일 꼬박꼬박 너에게로 출근할거야
영원토록 알콩 달콩 행복할거야
평생 다닐 거야 너의 품으로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눈물 흘려야해 이별 견뎌야해
상처 받아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모두 보내야해 이젠 잊어야해
세월 흘러야 알게되는
사랑이란 그런거니까
거센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다가
비가 오면 사라 지듯이
나의 사랑은 여리고 약해 빠진
내 안의 비겁한 욕심이었죠
이제 서야 알 것 같아요
사랑이 무엇인지를 꺼지지 않을
저하늘 달빛처럼 변함없이 사랑할게요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감은 그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 설고 낯 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 배로 나 서 있구나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곳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주는 곳
아~ 어머니 품 속 같은 그 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채워라 그 욕심 더해가는 곳
이 세상아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 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주는 곳
아 어머니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오늘 하루 어땠었나요
많이 힘들었나요
쉬지 않고 달려왔던 길에서
나와 함께 쉬어가요
그냥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힘껏 살다 보니 무뎌져
헝클어진 머리도
괜찮다며 그댈 안아줄 사람
바로 그대 곁에 있죠
까만 선글라스 하나 챙겨서
떠나볼까요
평범해도 좋으니까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행복 가득 담은 배낭 하나 메고서
답답했던 일상과 도심을 벗어나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우리 함께 가요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떠나볼래요
Du Du Du Du
Du Du Du Du
지금 떠나요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미워도 다시한번 사랑도 다시한번
세월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마음은 이팔청춘 사랑도 이팔청춘
시간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한때는 사랑했던사람
한때는 죽고못살던사람
이제는 남이되어 곁에없지만
그래도 나는 아직도 나는
사랑은 떠났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설치네
그저께밤도 어저께밤도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어쩌다가 우연이라도 좋아
다시한번 보고싶구나
지나야 지나야 지나야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
내가 더 널 사랑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