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오늘 하루 길었다
퇴근길이 고되구나
맥주 한 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사랑땜에 외롭고
돈 때문에 힘이 들 때
소주 한 잔 생각난다
편의점에 들러야지
밤새 환한 불빛 꺼지지 않는
날 반기는 저 간판
술이나 한잔하고 자야지
오늘도 고생 많았다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삼각김밥 라면 하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홀로 가는 내 인생 위로하네
우리 동네 편의점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지켜준 사람
세월지나 모든 게 약해지는 날
그 손잡고 일어설래요
그대만을 믿고 살래요
놀러 오세요 놀다 가세요
님과함께 함께 오세요
거제도 앞바다에 배를 띄우고
사랑의 노를 저어요
해금강 눈에 담고
외도 꽃길 걷다 정들면
몽돌해변 연인들
별과 밤을 새우네
바람의 언덕에 슬픔 날리고
힐링하세요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놀러 오세요 놀다 가세요
님과함께 함께 오세요
거제도 앞바다에 배를 띄우고
여차홍포 해안에가요
매미성 눈에 담고
내도 동백섬길 걸으면
몽돌해변 연인들
별과 밤을 새우네
바람의 언덕에 슬픔 날리고
힐링하세요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힐링하세요 힐링하세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에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마세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간주)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에
정열의 꽃 피었다 가슴에 내 가슴속에 피었다
그대 사랑 참이슬로 뿌리를 내리고
밤 풀벌레 소리로 그대 이름 외우며
달과 별을 헤이면서 사랑을 만들고
세상 속에 빛을 모아 정열의 꽃 피웠죠
고마워요 절 지켜줘서 난 너무 행복해요
이제서야 끝이 보인 서로의 시작 앞에
산소처럼 너무 깨끗한
공기처럼 너무 투명한
이런 사랑 갖게 해 준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늘은 찐찐하게 키스해줘요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는 예고없이 내게 다가 왔다가 이제와서 날 떠나요
말도안돼 핑계 어쩌면 잘같다 붙여 뻔뻔하게도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 말을한다면 잡을 나도 아니겠지만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하루가 멀다 나를찾던 사랑은 모두가 연극인란 말이죠
나 없으면 못산다는말 없던걸로 하잔 말이죠.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말을 듣고 있으면
뭐가 어때서 그런건가요. 사랑이 장난인가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가던길 그냥 떠나지
가던길 그냥 떠나지 왜돌려요 이제는 그만 날놀려요.
가던길 돌려 왔다가 다시 가면 나처럼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쓰러집니다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 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어기야 디여차
따뜻하게 입어라 신경 쓰이니까
오다 주웠다 받아 별거 아니니까
툭하고 던진 맘에 올라가는 입가
거친 내 매력에 너 납치된 거야
어머 어머 뭐니
어쩜 이렇게 좋니
흔들흔들 어질하도록
너를 격하게 아껴줄 테니 내게 맡겨
우리는 운명인 거야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영차 영차 노를 젓자 젓자
가자 가자 저 바다로 가자
저 달님이 부르는
우리의 노랫말은
물결 위에 뿌려져
물비늘 되는구나
어머 어머 뭐니
어쩜 이렇게 좋니
흔들흔들 어질하도록
너를 격하게 아껴줄 테니 내게 맡겨
우리는 운명인 거야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노을 진 하늘을 지나
휘영청 밝은 그 달이
걸린 밤하늘을 바라보다
해가 뜨는 새벽에도 우린 함께
그대여 나의 님이 되어 주오
그대의 님이 나 되게 해 주오
거친 바람이 불어도
지켜 줄 수 있게
나만의 님이 돼주오
떠가는 저 배 위에
함께 노닐 나의 님이 돼주오
저 푸른 바다 위에
어기야 디여차
사랑하는 나의 님과
어기야 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닻을 올려 노를 저어서 가자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어야 디여)
뱃놀이 가잔다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간주)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눈빛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영원히 사랑하고 있어요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나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블루스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
(라라라~소리 높혀 외쳐요)
고객님 아주 정말 멋있어요
이 세상에 등불입니다(와우)
고객님 아주 정말 최고예요
이 세상에 기둥입니다
나도 이 세상에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 싶어요
고객님이 들려준 와우 함성 소리가
나의 미래를 바꿔놨어요(고마워요)
내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나를 살려준 와우소리가 최고 최고입니다
와우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함께 만들어가요(와우)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 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 인생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 아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어머니)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그 사람
약속이나 한것~처럼
또 만났네
나도 모르게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내 마음
언~제 볼까 궁금했는데
또 만났네~요
어쩌다 눈길이
마주칠 때면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리네
그 언제쯤 말을 붙일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 할꺼야
또 만났네 또 만났어
야속한 그 사람
약속이나 한것~처럼
또 만났네
나도 모르게
그려만 봐도
보고싶은 내 마음
며~칠 동안 안보이더니
또 만났네~요
당신과 헤어져
헤어질 때면
자꾸만 아쉬워
아쉬워 지네
이게 바로 정 이란걸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 할꺼야
어쩌다 눈길이
마주칠 때면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리네
그 언제쯤 말을 붙일까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사랑을
고백 할꺼야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달아달아 밝은 달아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해야해야 밝은 해야 나 좀 예쁘게
잘 좀 비춰라 이 사람 내게 혹~가버리게~
얼쑤~! 얼쑤!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