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바닷가
왠지 그녀도 왔을까
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부서지는 파도 소리만
뚱보 아이스크림 아저씨
혹시 그녈 보셨나요
쭉쭉빵빵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주세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름도 성도 몰라요
용기로 훔친 첫키스
수줍었던 그녀 얼굴
떠오르네요~~
혹시 그녀가 왔을까
고래 고래 불러 봤지만
반짝 대머리 아저씨
자길 불렀냐고 되묻고
세겹 뱃살접힌 아줌마
여긴 목욕탕이 아녜요
제발 때좀 밀지 마세요
그녀가 달아나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 여름 그녀 없으면
물없는 사막이에요
앵두같은 그녀 입술
보고 싶어요~~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
하지만 너 없이 난
해변의 환자~~
기적이 일어난거죠
그녀가 찾아왔어요
만세삼창 올 여름은
감동의 바다~~
미워도 다시한번 사랑도 다시한번
세월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마음은 이팔청춘 사랑도 이팔청춘
시간이 흘러가면 변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인거야
앞만 보고 가지마 뒤도 한번 돌아봐
아차하면 세월속에 뒤통수 맞지만
태양은 또 다시 나의 갈 길을
미워도 다시 한번 비춰 줄거야
세월아 나의 인생을
미워도 다시 한번만
사랑을 다시 한번만
한낮에 찌는 듯한 무더위는
붉은 태양아래 쏟아지고
젊음이 이글대는 여름은
또 푸른 파도로 날 유혹하고
저기 나를 오라 손짓하는 바닷가
세상 모든 근심 걱정들을 잊어 버리고
젊은 태양아래 우리 모두 모여
노랠 불러봐요 신나는 여름을
룰루랄라 룰루랄라 바다로 달려가요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올해도 내리쬐는 무더위는
우리들을 짜증나게 하고
시원한 파도소린 우릴 오라
약속이나 한 듯 손짓하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우린 벌써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 하지
이글대는 젊은 태양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소리치고 싶어
볼륨을 더 높여 흥겨운 음악을
룰루랄라 룰루랄라 신나는 여름이야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떠나요 푸른 바다로
복잡한 이 도시를 탈출해봐요
모두 잊어요 지난 일들은
붉은 태양아래 벗어 던지고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라랄라 라랄라 라랄랄라리리 라랄라
라랄라 라랄라 라랄랄라리리 라랄라
찌든 일상에서 벗어나
모두 젊은 태양아래 춤을 춥시다
구름이 걷히고 난 뒤
눈부신 햇빛을 받으니
뚜껑이 열린 차를 타고
너와 단둘이 달린다
시커먼 먹구름 이제 다 걷히고
사랑하는 사람과
뚜껑 열린 차를 타고 길을 가
바닥은 햇빛으로 반짝이는
어느덧 먹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엔 무지개가
싫었던 추위는 모두 가 버리고
따뜻한 바람만이 귀를 스쳐 가
어제는 잊으면 돼 내일을 알진 못해도
난 네 옆에만 있으면 돼
기름을 한가득 채워 다시 출발할게
구름이 걷히고 난 뒤
눈부신 햇빛을 받으니
뚜껑이 열린 차를 타고
너와 단둘이 달린다
지겨운 날들은 이제 다 끝나고 미웠던 사람
다시 내게 돌아왔고 사랑은 시작돼
행복은 가까이에 어느덧 먹구름 한 점 없는
우리의 앞날을 봐
지평선 너머로 펼쳐진 미래를
달려가자 나랑 내 손을 잡아봐
시원한 고속도로 기쁨은 빛의 속도로
달리는 빛나는 로드스터로
기름을 한가득 채워 다시 출발할게
구름이 걷히고 난 뒤
눈부신 햇빛을 받으니
뚜껑이 열린 차를 타고
너와 단둘이 달린다
간혹 어둠이 떠올라 괴로워진대도
난 너만 있으면 달릴 수만 있다면
언제든 난 계속 갈거야
구름이 걷히고 난 뒤
눈부신 햇빛을 받으니
뚜껑이 열린 차를 타고
너와 단둘이 달린다
떠나가는 당신을 바라만 봅니다
내 하루 내 매일 매 순간을
함께한 사랑이 조각조각 부서져
먼지로 사라져
뜨거운 불꽃으로 새긴 사랑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을
가슴이 무너진 듯 가슴이 깨어진 듯
목이 메어 가지 말란 말도 못 한 채
길 가다 울고 밥 먹다 우는 바보가 되어
멍하니 하늘만 멍하니 하늘만
떠나가는 당신을 바라만 봅니다
내 하루 내 매일 매 순간을
함께한 사랑이 조각조각 부서져
먼지로 사라져
뜨거운 불꽃으로 새긴 사랑에
목숨을 걸었던 사람을
가슴이 무너진 듯 가슴이 깨어진 듯
목이 메어 가지 말란 말도 못 한 채
길 가다 울고 밥 먹다 우는 바보가 되어
멍하니 하늘만 멍하니 하늘만
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이쁜이 상큼이 모두 떠나고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운 좋게 당신 만나 사랑에 빠져
간만에 살맛 나네요
못생기고 돈 없다고 뻥 차고 떠난 사람
이 악물고 살았더니 봄날은 오더라
나 하나만 바라보고 사랑해준 당신 위해
앞만보고 달려왔다 폼나게 살라고
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이리저리 핑계 대고 뻥 차고 떠난 사람
너 때문에 술 마시다 첫사랑 만났다
부비부비 나 하나만 사랑해 준 그녈 위해
오늘도난 달려간다 신나게 살 거야
용됐구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사람 됐구나 사람 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당신 만나 용됐구나
무엇을 잡으려고 무엇을 찾으려고
그렇게 그렇게 애태우며
내 인생 살아 왔는가
하루하루 가슴 조이며 살아온 세월
꿈 속 같은 그 세월
부질없는 인생길 허상이었네
아 그 누가 알아주랴
내 인생의 작품 이었나
무엇을 잡으려고 무엇을 찾으려고
그렇게 그렇게 애태우며
내 인생 살아 왔는가
하루하루 가슴 조이며 살아온 세월
꿈 속 같은 그 세월
부질없는 인생길 허상이었네
아 그 누가 알아주랴
내 인생의 작품 이었나
우리 이제 지난 일들 모두 잊어 버려요 원치 않던
만남으로 가득했던 그런날들 우리 이제 지금을 같이 노래
불러요 그렇게 그리던 당신과 만난 이날을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당신과 만난 이 날을 행복함으로
흘러 흘러 시간속에 묻혀진데도 얼굴맞댄 이대로 살 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한 비둘기 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Gimme the mic yo as I go through, make a way or goo
and watch what I do. microphone check 10. G double 0
funky free style solo show wit the flow. now put yo
hands in the aijo and wave em like you just don't
kay yo, if you're down wit the sound of G double 0
let me hear you say hell yeah 1,2,
흘러 흘러 시간속에 묻혀진데도 얼굴맞댄 이대로 살 수만
있다면 죽어서도 행복한 비둘기 처럼 그냥 지금 이대로
멈춰서요.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1) 첫 눈에 맘에 든 그 남자
오늘 밤 난 너를 찍었어
뜨거운 미소마저도
다가갈 수 있다면
널 가질 수 있다면
난 너무 행복할 거야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2) 어차피 너와 난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일 거야
그 많은 세월을 널 만나려고
이렇게 혼자였나 봐
오늘 밤 너가 마지막
남자이었으면 나는 좋겠어
깊어가는 우리의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하늘이 맺어준 사랑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원래 내 입술이 말야 요렇게 생겼는데
자꾸 입술이 왜 그러냐 물어보대
이왕 이리 된 거 말야 자꾸 눈에 밟히면
그래 이리와 뽀뽀나 해 주세요
눈은 감고 내 볼에다 살짝 말고 찐하게
기분 어때 심장 어때 나는 어때 환장해
원래 내 입술이 말야 요렇게 생겼는데
자꾸 입술이 왜 그러냐 물어보대
이왕 이리 된 거 말야 자꾸 눈에 밟히면
그래 이리와 뽀뽀나 해 주세요
눈은 감고 내 볼에다 살짝 말고 찐하게
기분 어때 심장 어때 나는 어때 환장해
당신 이러는 거 아냐 마음 다 들켰는데
살짝 윙크나 한번 날려 주지 그래
이왕 이리 된 거 말야 자꾸 설레 버리면
그래 이리와 뽀뽀나 해주세요
그래 이리와 뽀뽀나 해주세요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평생 떠받들고 사는거여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줄게
큰그늘아라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내 인생 나의 사랑이
내 것이 제일인 것을
파랑새 쫓아갔다 피앙세 찾아온나
돌아온 진짜 멋쟁이
달아 달아 눈썹달아 더 높이 떠서
내 맘 좀 전해주렴
초저녁의 동동주는 외로워 마시는 술
깊은 밤의 두견주는 님생각 부르는 술
먼 산 저 뻐꾸기 어이해 구슬피 우나
그리워 님 그리워 애간장이 다 녹는다 녹는다 녹아
달아 달아 눈썹달아 더 높이 척 떠올라서
상사병에 걸린 내 맘 전해 주려마
내 순정 몰라 주시면 끝까지 몰라 주시면
내가 지금 쳐들어 간다고
초저녁의 동동주는 외로워 마시는 술
깊은 밤의 두견주는 님생각 부르는 술
먼 산 저 뻐꾸기 어이해 구슬피 우나
그리워 님 그리워 애간장이 다 녹는다 녹는다 녹아
달아 달아 눈썹달아 더 높이 척 떠올라서
상사병에 걸린 내 맘 전해 주려마
내 순정 몰라 주시면 끝까지 몰라 주시면
내가 지금 쳐들어 간다고
내가 지금 쳐들어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