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he thought of being young
When your heart's just like a drum
Beating louder with no way to guard it
When it all seems like it's wrong
Just sing along to Elton John
And to that feeling
We're just getting started
When the nights get colder
And the rhythms got you falling behind
Just dream about that moment
When you look yourself right
In the eye eye eye
Then you say
I wanna dance
The music's got me going
Ain't nothing that can stop
How we move yeah
Let's break our plans
And live just like we're golden
And roll in like we're dancing fools
We don't need to worry
'Cause when we fall we know how to land
Don't need to talk the talk
Just walk the walk tonight
'Cause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There ain't no one to prove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The wait is over
The time is now so let's do it right
Yeah we'll keep going
And stay up until we see the sunrise
And we'll say
I wanna dance
The music's got me going
Ain't nothing that can stop
How we move yeah
Let's break our plans
And live just like we're golden
And roll in like we're dancing fools
We don't need to worry
'Cause when we fall we know how to land
Don't need to talk the talk
Just walk the walk tonight
'Cause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
Da na na na na na na
Da na na na na na na
Da na na na na na na
No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
Da na na na na na na
Da na na na na na na
Da na na na na na na
Well let me show ya
That we can keep the fire alive
'Cause it's not over
Till it's over say it one more time
Say
I wanna dance
The music's got me going
Ain't nothing that can stop
How we move yeah
Let's break our plans
And live just like we're golden
And roll in like we're dancing fools
We don't need to worry
'Cause when we fall we know how to land
Don't need to talk the talk
Just walk the walk tonight
'Cause we don't need permission to dance
오, 지금 밟고있는
땅이 꺼질것만 같아
내 손을 놓는순간
녹아 없어질걸요
넌 영화속에 살고
그런 너를 지켜보네
조명을 내려줘요
*잔털 하나 없는 너의
가느다란 목에 숨쉴때
나 몸이 떨려와
그만큼이나 좋아
하얀 마음 때 묻으면
안되니까 사랑해줘요
처음만 있구요
끝은 아득하네요
baby i just don’t know what to say. you were my dream
you were my dream and now it all feels so real. you are real. yea
heavy hugs and light hearted jokes.
quit my day job just to stay up all night with you
we are going to hollywood and never coming back, coming back
maybe we’ll turn to gold
*붉은 머리칼이 일렁
이며내게 손짓했어요
겁내지 말라고
어서 뛰어들래요
타버리면 어때요
다 바스러져 없어질텐데
나 안 돌아가요
여기 남겨두세요
don’t stop. action, friction live in a fiction baby.
hollywood.
아무 생각 없었어
살 생각은 없었어
하지만 때마침
맞춤광고가 뜨고
배너를 누르면
쿠폰에 할인 이벤트에
품절 임박 한정 수량
왔다 지름신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장바구니 넣었다 빼고
자려고 누웠다가 다시 넣고
한정판도 난 자신 있게
간편결제 포인트 충전
눈보다 손이 빠른 결제 완료
나름 나도 스마트
계획 있는 소비자
하지만 이벤트
하필 오늘까지고
이게 말이 되나
사장님 정말 미쳤나 봐
내가 사니 품절이네
인생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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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Yeah~ Come On~
누가 날 좀 말려줘 (Hot!)
찬물 좀 내게 뿌려다오 (앗! 차거!)
타는 태양보다 더 (Hot!)
뜨거운 사랑에 땀 흐르네
다시 또 사랑을 원해 (아~ 원해!)
누군갈 만나길 원해 (Hey~ Come On~)
다시 또 사랑을 원해 (너무 너무 원해)
사랑을 원해
첫사랑 떠났을 때 죽고 싶었지
두번째는 견딜만 했어
그러다 세번 네번째 쉬워지는 이별은
점점 날 무감각하게 만들지 오오예~
첫번째 남자에게 내 맘 안 줬지
두번째는 주다 말다 했었지
이젠 다 주고 싶어도 못주는 내 맘이
너무너무 답답해 오~
일부러 누굴 좋아할 순 없잖아
비록 혼자 살지라도
내 사랑 내 사랑
다시 어떻게든 되찾고 싶어
가슴이 터질듯한 나의 첫사랑
그 느낌 10분의 단 1이라도
한 번만 한 번만
다시 미칠듯이 사랑할거야
두눈이 멀었던 너 밖에 몰랐던
그 사랑 다시 오면 좋겠어
다시 또 사랑을 원해 (아~ 원해!)
누군갈 만나길 원해 (Hey~ Come On~)
다시 또 사랑을 원해 (너무 너무 원해)
사랑을 원해
얼굴보고 사귀고 몸매도 보고 사귀고
집안보고 사귀고 이것 저것 다 따져
헌데 인생 뭐있어 지가 하기 나름야
이 가슴만 뛴다면 OK! OK! 무조건 OK!
1 ! 2 ! 3 ! Go !
그때는 착한 맘에 넘어갔는데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는데
요샌 사랑을 재고 또 재게 돼
사실은 이럴때가 아닌데 오~
일부러 누굴 좋아할 순 없잖아
비록 혼자 살지라도
내 사랑 내 사랑
다시 어떻게든 되찾고 싶어
가슴이 터질듯한 나의 첫사랑
그 느낌 10분의 단 1이라도
한 번만 한 번만
다시 미칠듯이 사랑할거야
두눈이 멀었던 너 밖에 몰랐던
그 사랑 다시 오면 좋겠어
다시 또 사랑을 원해
누군갈 만나길 원해
다시 또 사랑을 원해
사랑을 원해
다시 또 사랑을 원해!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의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통곡이었소
거친 바람 맞서 달려 한 남자 가는길
술한잔에 풀어내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남자야 거친 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남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모진 바람 맞서 달려
한여자 가는길
소설처럼 울고웃는 인생사
골목 어귀 낡은 카페 기댄
그 자리
흘러나온 옛 노래의 추억들도 흐르네
야 야 야 여자야 거친 세상 버텨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 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 야 야 남자야 거친세상 뚫어라
때로는 쓰러져도 우린 다시 선다네
야 야 야 여자야 꿈을 안고 걸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희망의 술한잔에 훌훌 털고 웃어라
야야야 남자야 야야야 여자야
야야야 야이야
도련님 도련님 한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도련님 평양가신 우리 도련님
불러도 대답없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무심한 우리 도련님
오늘 밤 도련님께 고백할래요
도련님을 짝사랑했다고
사랑하면 안되나요 좋아해도 안되나요
향단이도 여자랍니다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도련님 오시는 날 도련님 오시는 날
내 가슴에 점하나 찍어줘요
황혼에 물든 잎새가 바람에울고 간 거리
내마음은 묻지도 않고 돌아선 미운 사람아
맺지도 못할사랑 왜 내게 남겨 놓았나
차갑게 내민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황혼에 물든 하늘이 유난히 슬픈 이 저녁
돌아온단 약속도 없이 가버린 미운 사람아
맺지도 못할사랑 왜 내게 두고 갔나요
힘없이 내민손에 떨어진 눈물
잡지도 놓지도 못하는 마음
석양은 알고 있을까
머리가 깨질 것같이
잠에서 일어나
악몽을 꾼 것 같은데
나를 둘러싼 사람들
고장 나버린 내 몸을 두고
저 돌팔이 의사가 사망 선고를 하네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짧은 인생 쥐뿔도 없는 게
스쳐 가네 파노라마처럼
Oo-hoo
Oo-hoo
스쳐 가네 파노라마처럼
난 분명 걷고 있었는데
마지막 기억이
한마디 뱉어야 하는데
심장이 점점 굳어가고
뒤집어엎는 가족들 왠지
이 코믹 같은 상황이 받아들여지네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짧은 인생 쥐뿔도 없는 게
스쳐 가네 파노라마처럼
거짓말하지 마
꿈이잖아 깨워줘 당장
(놔두고 온 게 너무 많아)
이렇게 죽을 순 없어
Oo-hoo
Oo-hoo
스쳐 가네 파노라마처럼
Oo-hoo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짧은 인생 쥐뿔도 없는 게
스쳐 가네 파노라마처럼
아...
어두워져 가는 골목에 서면 어린 시절 술래잡기 생각이 날꺼야
모두가 숨어버려 서성거리다 무서운 생각에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하나 둘 아이들은 돌아가 버리고 교회당 지붕위로 저 달이 떠올 때
까맣게 키가 큰 전봇대에 기대 앉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엄마가 부르기를 기다렸는데 강아지만 멍멍 난 그만 울어버렸지
그 많던 어린 날의 꿈이 숨어버려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술래야
이제는 커다란 어른이 되어 눈을 감고 세어보니
지금은 내 나이는 찾을때도 됐는데 보일때도 됐는데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얘들아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못찾겠다 꾀꼬리 나는야 술래
때론 그랬었지 널 사랑하면서
너의 간섭이 싫어서 너를 피했었고
일부로 며칠동안 전화도 하지않고
너의 반응을 살피며 혼자 지냈는데
어느날 너의 슬픈 목소리
너무 힘들다는 한마디 이제는 나를 보내준다며
너는 울고 있지 내 맘은 그런게 아닌데
넌 나를 오해 하는거야
잠시 난 자유롭고 싶어 너와의 거릴 둔 것 뿐인데
그렇게 슬퍼하지 말고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봐 미소 띤 얼굴로
나에게 다시 한번 웃어줘 난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