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왔네요
울고 웃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 모든 것은 언제나 당신 덕분에
태풍을 안고 달려오는 바람하고 맞설 땐
고개를 숙이고 엎드리라 해주고
세상살이 힘이 들어 내가 휘청거릴 땐
내 모든 걸 꼭 안아준 사람
내리막 길에서는 내 손을 꼭 잡아주고
오른막 길에서는 내 등을 쭉 밀어준 사람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건강하게 잘 살아왔네요
울고 웃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 모든 것은 언제나 당신 덕분에
태풍을 안고 달려오는 바람하고 맞설 땐
고개를 숙이고 엎드리라 해주고
세상살이 힘이 들어 내가 휘청거릴 땐
내 모든 걸 꼭 안아준 사람
내리막 길에서는 내 손을 꼭 잡아주고
오른막 길에서는 내 등을 쭉 밀어준 사람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
오늘도 내 모든 것은 당신 덕분에
왔지 왔지 왔지윤
여러분의 홍지윤이 왔지윤
행복을 주기 위해 왔지윤
기쁨을 주기 위해 왔지윤
여러분과 즐기러
지윤이가 왔지윤
얼룩진 마음들은
훌훌 털어 버리고
오늘은 신나게 놀아봅시다
근심걱정 하지 말고
고민고민 하지 말고
이 순간만큼은 즐겨봅시다
앞사람 신경 쓰지 말고
옆 사람 눈치 보지 말고
신나게 춤을 춥시다
어깨춤은 덩실 덩실 덩실
엉덩이는 실룩 실룩 실룩
노래도 힘껏 불러봅시다
행복을 주기 위해 왔지윤
기쁨을 주기 위해 왔지윤
여러분과 즐기러
지윤이가 왔지윤
행복을 주기 위해 왔지윤
기쁨을 주기 위해 왔지윤
여러분과 즐기러
지윤이가 왔지윤
얼룩진 마음들은
훌훌 털어 버리고
오늘은 신나게 놀아봅시다
근심걱정 하지 말고
고민고민 하지 말고
이 순간만큼은 즐겨봅시다
앞사람 신경 쓰지 말고
옆 사람 눈치 보지 말고
신나게 춤을 춥시다
어깨춤은 덩실 덩실 덩실
엉덩이는 실룩 실룩 실룩
노래도 힘껏 불러봅시다
행복을 주기 위해 왔지윤
기쁨을 주기 위해 왔지윤
여러분과 즐기러
지윤이가 왔지윤
학교 끝남 뭐해
누구랑 친해 어떤 색 좋아
I just wanna get close to you
뭐할까 말해봐
What you feelin’ like
너의 멜로디 그 템포는 Free
갇힐 것 하나 없지
Get up on this
Hey!
손과 손 사이 미묘해졌지
느낌 알지 지금부터
1, 2, 3!
Baby you make me smile
네 Style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Got that one of a kind
You got it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Dududu dududu
Dududu dududu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Dududu dududu
Dududu dududu
Yeah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그 얼굴 위에
내려앉아 녹은 해는
주홍빛 볼이 됐어
웃기지 이 순간마저
세상 오직 너만
가능한 장면이지
가졌어 넌 이미
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
너를 가슴 뛰게 하는 건
뭔데 Baby
별난, 귀여운, 고집 있는 너를
I just wanna get close to you
내 맘이 보이니
Hah hah hah ahhh
흰 도화지 위
쓱쓱 그린 Green
갇힐 것 하나 없지
Get up on this
Hey!
손과 손 사이 미묘해졌지
느낌 알지 지금부터
1, 2, 3!
Baby you make me smile
네 Style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Got that one of a kind
You got it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Dududu dududu
Dududu dududu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Dududu dududu
Dududu dududu
Yeah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넌 왜 늘 튀는데
진짜 재밌어
그 별난 유니버스
열심이지 않아 꾸미지 않아
그게 뭐야
그런데 이상해 왜 너만 보여
Baby you make me smile
네 Style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Got that one of a kind
You got it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오늘부터잖아 Just like that
너도 내 방식을 좋아해
너는 내 타입, 나만의 Style
폰에는 하트 가득한데
오늘부터잖아 Just like that
너도 내 방식을 좋아해
‘Cause you’re just my type
and I like your style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를 마라
님의 귀염 받고 살고 남들이 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두고 왜 나는 여기있나
올해도 산중에 꽃은 피고
새들은 찾아와서 날아드는데
선방에 홀로 앉은 어지러운 마음이여
목탁새야 울지마라 울지를 마라
두고온님 울음 소리려나
아~아~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목탁새야 울지마라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좋은 날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맛있는 거 먹을 때 떠오르는 그 사람
만약에 그대가 없었더라면
난 어떻게 살았을까
그대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눈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내 눈앞에 없으면 걱정되는 한 사람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준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대가 있어서 참 고마워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 차고
나도 따라 덩실덩실 춤을 추고
언제나 그대는 영원한 기쁨이야
지금도 난 그댈 생각해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누가 뭐라 해도 최고 최고
내 마음속에 최고
세상만사 다 제쳐두고
어디든 부르면 달려갈 거야
이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내 마음속에 저장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언제나 그댄 내 마음속 최고야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이제와 후회하면 뭐해 이미 지나버린 사랑앞에
지울수 없는 상처 나만이 가져야 할 아픔들
사랑한다던 말 이젠 웃음으로 남아 빈 가슴만을 채울뿐
코끝 시린 추억도 사랑도 없네
*지금껏 내게 보였던 눈물도 모두 가져가 영원히 사라져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내눈앞에 띄지마
한때 널 사랑한 내 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그래 잘 가라 이제 다 필요없어
니가 없어도 돼 세상에 반은 모두 여자야*
내가 손을 잡을게
너는 힘을 빼도 돼
그저 복사꽃 핀 거릴 걷자
너의 마음이 녹아
우리 밤을 합치면
무너진 달을 세워놓자
가끔 너의 모습은
봄날의 낮과 밤 같아
따스하다가도 차갑곤 해
또 넌 맑은 하늘에
내리는 소나기 같아
넌 대체 내게 뭐를 원해
그대여 난
솔직히 좀 싫어
그대는 내가 없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게 넌
나의 모든 하루를 바꿔
난 그렇게 또
두 눈을 감고 마네
그대여 난
솔직히 좀 싫어
그대는 내가 없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게 넌
나의 모든 하루를 바꿔
난 그렇게 또
두 눈을 감고 마네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이야
요즘 같이 가짜가 많은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당신 뿐
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내 인생에 전부인 사람
끌리네 끌리네 자꾸 끌리네
쏠리네 쏠리네 자꾸 쏠리네
심장을 훔쳐간 사람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진짜가 나타났다 지금
찐찐찐찐 찐이야 완전 찐이야
찐하게 사랑할 거야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찐하게 사랑할 거야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거울에 비친 너의 모습이 슬퍼
늘 웃음 짓던 예전의 넌 어디에 있니
저 파란 하늘 눈부신 별들도
모두 다 너를 위해 있잖니
더 이상 네 안에 그 일은 없던 일
그래서 아픈 기억 모두 버려야할 일
눈물짓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슬프게 내린 비는 꽃을 피우고
너의 눈물은 예쁜 사랑을 피울 거야
슬퍼하지 마 새로운 오늘을
맞이할 준비를 해봐 Ooh ooh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Ooh ah- 날아가도 돼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내 마음속의 눈물들도 이제는 안녕 Oh
어제의 너는 바람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 없이 날아가
햇살 가득한 날들이여 안녕
긴 잠에서 날 깨워준 아침이여 안녕 Oh
너의 유리처럼 맑은 미소가
세상을 환히 웃음 짓게 할 거야
Goodbye oh oh oh
영원히 Oh oh oh
온누리에 사랑이 피어난 그 시간이
다가온 거야 모두 알 거야 세상이 다 알 거야
이제 우리 지금 모두 다 함께 춤을 출 거야
기쁨 속에서 즐길 차례가 온 거야
버텨왔던 우리의 그 시간이
축복의 통로가 된 거야
그때 그 시절이
모입시다 이곳에 우리가
마음을 나눠요 사랑하자
이 마음 변하지 말고 쭉
모입시다 이곳에 우리가
사랑이 싹트고 함께하자
영원히 변하지 말고 쭉 같이 가요
기나긴 어둠 속이 끝이 날 그 시간이
다가온 거야 실컷 누려라 자유함을 느껴봐
이제 우리 지금 모두 다 함께 노래할 거야
기쁨 속에서 즐길 차례가 온 거야
힘겨웠던 우리의 그 시간이
축복의 통로가 된 거야
그러면 된 거야
모입시다 이곳에 우리가
마음을 나눠요 사랑하자
이 마음 변하지 말고 쭉
모입시다 이곳에 우리가
사랑이 싹트고 함께하자
영원히 변하지 말고 쭉
라랄랄라 라라리 랄라리 라라라
랄랄라랄라 랄라라 라라리 랄라
모두 잘될 거야
라라리 랄라리 라라라 랄랄 라랄라
영원히 변하지 말고 쭉 같이 가
영원히 변하지 말고 쭉 같이 가요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뜨거워져 오네요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온몸이 불타올라
더 이상은 안돼 더 이상은 안돼
기다릴수가 없어요
샤방샤방 샤방내님 샤방샤방
꿀맛같은 언제봐도 보고싶은
세상누구에게 줄수 없는 내님
헤이헤이 어서 돌아와요
헤이헤이 내맘 변하기전에 헤이헤이
어서 내게로 와줘요 워
내마음이 변해 톨아진다면
다시는 볼수없어
헤이헤이 이노래가 끝나기전에
내게로 돌아와줘요 헤에헤이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뜨거워져 오네요
날이날이날이 가면 가면 갈수록
온몸이 불타올라
더 이상은 안돼 더 이상은 안돼
기다릴수가 없어요
샤방샤방 샤방내님 샤방샤방
꿀맛같은 언제봐도 보고싶은
세상누구에게 줄수 없는 내님
헤이헤이 어서 돌아와요
헤이헤이 내맘 변하기전에 헤이헤이
어서 내게로 와줘요 워
내마음이 변해 톨아진다면
다시는 볼수없어
헤이헤이 이노래가 끝나기전에
내게로 돌아와줘요 헤에헤이
아랫목에 솜이불 하나 온몸을 녹였던 그때
그 시절 형아가 당기면 발목이 나오고
동생이 당기면 어깨가 시렸지
춥고 배고팠던 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 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아 그립구나 문풍지 우는 밤이
구들장에 솜이불 한 채
새끼들 파고들면 아랫목 내주시고
굽은 등 내주었던 우리 어머니
움크리며 잠이든 그 모습 아롱짓네
춥고 배고팠던 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 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아 그립구나 문풍지 우는 밤이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