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너와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상상하는 게
요즘 내 일상이 되고
너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따라 웃고 있는 걸
너의 행동에 설레어하고 뒤척이다가
지새운 밤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점점 너와 하고 싶은 일들 생각하면서
하룰 보낸 날이 많아지는데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는데
이 정도면 알아줄 만하잖아
너도 용기 낼만 하잖아
나만 이런 게 아니라면
우리 만나볼 만하잖아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부드러운 바람과 파도소리
시간이 멈춘 그 곳으로 가요
푸른물결 수펑선 저 너머로
우리 둘만의 그 곳으로 가요
기분좋은
달콤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둘이 우리 둘이
하얀구름 코코넛 그늘 아래
파란 칵테일 음악이 흐르고
해 저무는 낮과 밤 그 사이로
붉게 물드는 우리가 있어요
숨막히는 밤 식지 않는 열기
끝없는 또 하룰 보내고
지쳐 잠든 꿈 속에도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기분 좋은 짜릿한 그 손길로
눈빛으로 향기로
사랑을 해요 더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별빛 아래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별이 속삭이는
반짝이는 모래 위에
바닷가에 우리둘이
별이 쏟아지는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
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
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
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 바람 불면
꽃바람이 살랑살랑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버들피리 불던 내 고향
시냇가에 무지개 뜨면
징검다리 건너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아 꽃비 내리면
봄바람이 산들 산들
꿈에서도 그리던
님이 찾아 오려나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나만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난 사람
하모니카 불던 내 고향
뒷동산에 보름달이 뜨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산모퉁이 돌아서
님이 돌아온다고
두근두근 설레는 가슴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 잊지 못해
워 워 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 듯이 막 끌릴 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워 워 워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해 봐야 아는 게
사랑이지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운전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난 go 했고
그 S line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 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워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못 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 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워 워 워
(그런 느낌이야 이건
본능이야)워 워 워
(Everybody now)
워 워 워 yeah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다신 널 볼수 없겠지 )
나의 입술이 너의 하얀 어깨를 감싸 안으며
그렇게 우린 이밤의 끝을 잡고 사랑했지만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난 괜찮아
(그래 어쩌면 우린 오래전부터 우리의 사랑에
어쩔수 없는 이별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울지만 이밤의 끝은 내가 잡고 있을테니
넌 그렇게 언제나 웃으면서 살아야 돼
제발 울지 말고 나를 위해 웃어줘 제발 )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난 괜찮아 워~
나의 가슴으로 너와 함께 나누었던
이 밤을 간직한 채 잠시 널 묻어야 하겠지
나의 눈물이 널 붙잡고 있지만
니가 힘들지 않게 웃으며 보내야 겠지 워~
내맘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모든걸 잊고 이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 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야야
바람이 부는데
야~~~~
어쩔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 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야야
이 비가 오는데 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태우는
또 오지 않았으면~~
않았으면~~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오~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의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 하늘 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 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의미가 없죠
그대 마음이 그렇게 식어간다면
헤어진다고 해도 나는 할 말이 없죠
그게 오히려 서로를 위하는 것
다시 그대를 보면 미워할 수도 없고
나의 가슴은 쓰리고 아파오지만
지금 이 순간부터 모두 잊으려해요
우린 서로가 꿈들이 달랐어요
괜찮아 괜찮아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면
우리들의 추억들도 아름답겠죠
나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
그 즐거웠던 날이 내 마음에 스쳐가도
나는 괜찮아요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왜 불러
토라질 땐 무정하더니 왜 왜 왜 왜 왜
자꾸자꾸 불러 설레게 해
아니 안되지 들어서는 안되지
아니 안되지 돌아보면 안되지
그냥 한번 불러주는 그 목소리에
다시 또 속아선 안되지
안들려 안들려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들려 안들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아 아 아 아 아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아니 안되지 들어서는 안되지
아니 안되지 돌아보면 안되지
그냥 한번 불러주는 그 목소리에
다시 또 속아선 안되지
안들려 안들려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들려 안들려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아 아 아 아 아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