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떠나가줘 이젠 날 다 잊어줘
나를 버리고 살아가줘 가져간 내 사랑을 내게 돌려줘
차라리 떠났다면 차라리 죽었다면
어쩔 수 없이 참을텐데 이대론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단 한번 나를 봐주기를 말을 해주기를
예전처럼 단 한번만
그렇게 너를 기다리고 너를 사랑해 왔는데
Break away-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널 떠나 맘 편하게 널 떠나 행복하게
이제 내 안에 너를 버려
널 위해 힘들었던 지난 날은 지웠어
우연히 나를 보더라도 나를 지나쳐줘
너를 잊은 나를 위해(날 위해)
혹시 너 말을 걸어와도 나는 모른체 할 테니
Break away (Break away)
No, I can't wait (No, I can't wait)
내가 널 보내줄게 편하게
I'll make my way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I'll throw my pain)
이제 나 너 없이도 살 수 있게
갑자기 니가 또 생각나 널 떠난 거란걸 잊고서
내가 널 찾아도 넌 모르는 척
누굴 찾아왔냐고 또 다시 날 돌아서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다신 널 바라보고 살순 없어
break away- No I can't wait-
이젠 날 다 버리고 떠나줘
I'll make my way I'll throw my pain
처음부터 넌 없었던 사람처럼
break away
Come on, yeah.. I wanna get you guys on the Boogi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Get on the train
Baby-G! 허우워~, 나르샤! 우우~우~예~
J.A.! 어어우~ 어어~, 미료! Come on, Let`s Go!
아직도 나는 사랑이란 걸 믿었나봐 어리석게
그만큼 사랑에 속았으면 된 거잖아 모르겠니
사랑한다고 나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사랑은 움직이는 거란 copy가
이렇게 내 가슴을 울리게 될 줄이야
믿음은 깨지고 난 산산이 부서지고
하지만 여전히 너를 원해~ (yeah, yeah)
날 만나 너는 너무나 행복하다고 했었는데
You have ever told me so, baby
지금은 나를 떠난 니가 행복 하라고 말하잖아
사랑한다고 나 뿐이라고
매일 내 귓가에 속삭이던 너
니가 떠나고 나서야 생각이 났지
남자는 모두 똑같다는 말
그렇게 사랑에 아프고 또 울면서
바보처럼 난 사랑했어
뜨겁게 나만을 안아주던 니가
얼음처럼 차가워 졌어
나만을 원하고 원하고 원했었던
너의 따뜻한 그 눈길도
이제는 모든게 너무 달라져서
너를 알아볼 수가 없잖아..
하지 못했던 말 할 수 없었던 말
아직 내겐 너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할 수가 없어
너무 쉽게 나를 떠났잖아
워어어어어어우~~ Huh! Yo!! Yeah!!! Come on!!!!
내 모든 사랑도 미움도 추억들도
제발 모두 가져가 버려
그까짓 사랑에 미쳤었던 내가
지금은 너무 후회가 돼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후회가 돼
너만을 바라고 바라고 바랬었던
내 사랑이 무슨 죄가 있니
니가 날 버려도 니가 날 지워도
내겐 너 뿐이란 걸 알잖아
왜 하필 날 사랑해 울리니..
나도 모르게 터지고만 웃음
모두가 나를 봐 이런 일 첨이야
무뎌진 입술 투박해진 내 손이 (멈춰있던 내 맘이)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내게로
거리가 온통 내 맘에 꼭 들어
바람도 햇살도 너무나 달콤해
무뎌진 표정 투박해진 말투가 (멈춰있던 내 맘에)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은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 믿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 곁에서 잠이 들고 싶어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모든 것이 무너져있고
발 디딜 곳 하나 보이질 않아
까맣게 드리운 공기가 널 덮어
눈을 뜰 수 조차 없게 한대도
거기서 멈춰있지마
그곳은 네 자리가 아냐
그대로 일어나 멀리 날아가기를
얼마나 오래 지날지
시간은 알 수 없지만
견딜 수 있어 날개를 펴고 날아
결국 멀리 떠나버렸고
서로 숨어 모두 보이질 않아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 ♪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심장이 멎은 것 만 같아 전쟁이 끝나고
그 곳에 얼어 붙은 너와나
내 머릿속 새겨진 Trauma 이 눈물 마르면
촉촉히 기억하리 내 사랑
괴롭지도 외롭지도 않아 행복은 다 혼잣말
그 이상에 복잡한 건 못 참아
대수롭지 아무렇지도 않아
별수없는 방황 사람들은 왔다 갔다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너는 떠나도 난 그대로 있잖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오늘도 파란 저 달빛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I’m singing my blues)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I’m singing my blues)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oh oh
[타오]yo, okay sexy [카이]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 들어 지금 위험해 So Dangerous
[세훈]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큰일나) 나도 날 몰라
[백현]숨이 자꾸 멎는다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
[첸]나를 보며 웃는다 너도 내게 끌리는지
[백현카이]눈앞이 다 캄캄해
[백현]니가 뚫어져라 쳐다볼때
[시우민]귓가에 가까워진 숨소리 [첸]날 미치게 만드는 너인걸
[백현]아무도 널 못 보게 품에 감추고 싶어
[시우민]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일어난 [첸]거센 소용돌이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타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디오]날이 선 눈빛과 베일듯한 긴장감 지금 탐색 중이야 너의 주위를 babe oh
[수호]넌 그냥 그대로 있어 나만을 바라보면서 절대 널 보내지 않아 두고 봐 babe
[루한,디오]흐린 공간속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루한]널 노리는 시선들 내 안에 울리는 경보 울림소리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크리스]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세훈]EXO [찬열]또 다른 늑대들이 볼세라 너무나 완벽한 내 여자라
품속엔 부드럽게 너를 안고 너만을 위해서 나는 난폭해지고
[카이]결국엔 강한 자가 얻게 되는 미인 자리가 없으니까 그냥 돌아가 I win
[크리스]가능성 제로야 닳으니까 그만 봐 [레이]그녀를 넘본다면 나를 먼저 넘어봐
[루한]우리 말곤 하나둘씩 지워버리자
[백현수호첸]너하고 나만 여기 남아 멈춰진 듯이 워
[All]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레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All]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카이]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정말 다쳐도 몰라
이것봐 나를 한번 쳐다봐 나 지금 이쁘다고 말해봐
너를 반하게 할 생각에 난생 처음 치마도 입었어
수줍은 내 입술을 보면서 모른척 망설이지 말아줘
어제 본 영화에서처럼 날 안고 입맞추고 싶다고 말해봐
날 봐 언제나 너의 눈속에 아직은 어린 내 모습
사랑한다 말하기엔 어색한 건 사실이야
하지만 나 너의 마음속에서 어느샌가 숙녀가 되버린 걸 내사랑 이
제 눈을 뜬거야
{{SUMMER TIME}}
CALL ME CALL ME CALL CALL GIVE A CALL 내 모든걸 원한다면 너에
게 줄께
기다려왔던 나의 사랑은 너를 위한거야
CALL ME CALL ME CALL CALL GIVE A CALL 내 모든걸 원한다면 너에
게 줄께
지금 이대로 너의 품속에 나를 데려가 줘 (나를 데려가 줘) 난 니꺼
야
RAP) SHIMMY YALL IT'S THE P TO THE I'M TO THE YAH 2MC'S NOUT
TO BRING IT TO YALL IT'S THE P TO THE I'M TO THE K(UH!) SO SO
LET IT BE HA!HA! WAHT YOU DO NEED IS A CUP OF WATER TAKE A BIG
SIP BET YA IT WILL SOOTH YAMY BABY LOVE CAN'T YOU SEE YO MINE
BOTTOM LINE YO MINE
늦은 밤 헤어지게 될 때면 아쉬운 너의 마음 털어놔
무작정 나의 손을 잡고 어디든 달아나고 싶다고 말해봐
알아 너역시 서툰 나에게 조급히 다가서기엔 내 마음이 다칠까봐 조
심스레하는걸
있잖아 나 언제까지 너에게 단 하나의 그녀가 되고 싶어 그러니 이
제 내맘 가져가
{{SUMMER TIME}}
CALL ME CALL ME CALL CALL GIVE A CALL 내 모든걸 원한다면 너에
게 줄꺼야
지금 이대로 나의 품속에 나를 데려가줘
CALL ME CALL ME CALL CALL GIVE A CALL 기다리던 나의 사랑 니꺼
야 이젠
언제까지 네 작은 마음속에 나를 맡길꺼야 (나를 맡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