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내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돼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돼 버렸지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작곡Ryan S. Jhun , Kristin Marie , Audun Agnar Guldbrandsen , Eline Noelia Myreng
다른 문을 열어 따라 갈 필요는 없어
넌 너의 길로 난 나의 길로 음
하루하루마다 색이 달라진 느낌
밝게 빛이 나는 길을 찾아
I'm on my way 넌 그냥 믿으면 돼
I'm on my way 보이는 그대로야
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자뷰
머물고픈 어딘가의 낯선 뷰
I'll be far away
That's my
Life is 아름다운 갤럭시
Be a writer 장르로는 판타지
내일 내게 열리는 건 Big big 스테이지
So that is who I am
Look at me
Now
어제랑 또 다른 짜릿한 나
두려운 모든 게 설레이게
I'm in sky high OMG
사소한 건 다 아득해져 와
Look at me now
I'm on fire
I'm on my way 넌 그냥 믿으면 돼
I'm on my way 보이는 그대로야
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자뷰
머물고픈 어딘가의 낯선 뷰
I'll be far away
That's my
Life is 아름다운 갤럭시
Be a writer 장르로는 판타지
내일 내게 열리는 건 Big big 스테이지
So that is who I am
어느 깊은 밤 길을 잃어도
차라리 날아올라 그럼 네가
지나가는 대로 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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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up
I hope you'd be someone's
Dreams come true
제일 좋은 어느 날의 데자뷰
머물고픈 어딘가의 낯선 뷰
I'll be far away
That's my
Life is 아름다운 갤럭시
Be a writer 장르로는 판타지
내일 내게 열리는 건 Big big 스테이지
So that is who I am
(Rap)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뿐이야
이번 한번만 영서해
십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컷으면 좋겠어
(Rap)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친구의 모습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학교 동창이란 친구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환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마음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Rap) 이래서 우리는 어쩔 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 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 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만
예쁜 추억을 만든 것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펼쳐보기
난 네 앞에 서 있어
너는 생각에 또 잠겨 있네
함께 있어 더 외로운 나
어쩌다 이렇게
난 네 앞에 서 있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 채
떠오르면 또 부서지는
수없이 많은 말
나를 사랑한다 말해도
그 눈빛이 머무는 그곳은
난 헤아릴 수 없이 먼데
너를 사랑한다 말해도
더 이상 반짝이지 않는 두 눈이
말라버린 그 입술이
나를 사랑한다 말해도
금세 침묵으로 흩어지고
네 눈을 바라볼 수 없어
너를 사랑한다 말하던
그 뜨거웠던 마음이 그리워져
그 설렘이 그 떨림이
어쩌면 이미 우린 알고 있나요
그래야만 하는가요
난 네 앞에 서 있어
너는 생각에 또 잠겨 있네
함께 있어 더 외로운 나
어쩌다 이렇게
만약 우리 사는 동안 아픔이 없다면
단지 짧은 삶이 그리 의미가 있을까
나는 바람도 버티기 힘들곤 하지
그래도 괜찮아질 거야
만약 우리 사는 동안 슬픔이 없다면
스쳐가는 80년이 의미가 있을까
거리를 걷다가 철렁 엎드리곤 해도
그래도 괜찮아질 거야
마음들은 전부 소중했던 추억이니
전부 모아 살아갈래
다시 몰아치는 바람 찾아와도
우리 사랑은
만약 우리 걷던 길이 의미가 없다면
지금까지 여정들도 있지 않을 거야
나는 지금껏 발버둥친 게 다지만
그래도 잘 살아왔잖아
마음들은 전부 소중했던 추억이니
전부 모아 살아갈래
다시 몰아치는 바람 찾아와도
우리 사랑은
마치 다시 처음부터 돌아간 것처럼
갈피를 잡지 못해 또 엉엉엉 울다가
마음들은 전부 소중했던 추억이니
전부 모아 살아갈래
다시 몰아치는 바람 찾아와도
우리 사랑은
창밖으로 하나둘씩
불빛이 꺼질 때쯤이면
하늘에 편지를 써
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으니
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 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 거예요 눈물 모아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 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그대여 난 기다릴 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 거예요 눈물 모아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상다리가 부러지고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젠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아무 말조차 넌 하지 않았지만 Oh
왜 이렇게 모두 느껴지는지
짜증나는 이 기분
너무도 형식적인 인사 나누고
적당히 돌아서서 걸어가는 게
우리의 마지막 내 사랑의 차가운 Ending Scene
나는 이미 다 지워 버렸어
네가 떠나려 하기 전에
늘 머물던 곳 함께하던 모든 것들 가져가
너에게 듣고 싶은 것
내가 다 하지 못한 것
이제 다 아무것도 난 의미 없어
내가 더 울고 싶은데
나보다 네가 더 크게
내 앞에서 왜 우는 건지
So I don't know why you're crying
듣기 싫어 떠나버려
너에게 하고 싶은 대로 했어
나는 후회하지 않아
너만 아파하면 돼
떠나 Good bye
너 없이 반복되는 뻔한 하루가
이제는 익숙해져 미안하지만
너와의 기억은 추억이라 말하기도 싫어
나는 이미 다 지워 버렸어
네가 떠나려 하기 전에
너의 흔적들 부서진 내 상처들도 가져가
너에게 듣고 싶은 것
내가 다 하지 못한 것
이제 다 아무것도 난 의미 없어
내가 더 울고 싶은데
나보다 네가 더 크게
내 앞에서 왜 우는 건지
So I don't know why you're crying
듣기 싫어 떠나버려
너에게 하고 싶은 대로 했어
나는 후회하지 않아
너만 아파하면 돼
떠나 Good bye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그냥 모른 척 지나가줄래 제발
차라리 잘 된 거야 마지막
미련도 후회도 없이 가
너에게 듣고 싶은 것
내가 다 하지 못한 것
이제 다 아무것도 의미 없어
내가 더 울고 싶은데
나보다 네가 더 크게
내 앞에서 왜 우는 건지
So I don't know why you're crying
듣기 싫어 떠나버려
너에게 하고 싶은 대로 했어
나는 후회하지 않아
너만 아파하면 돼
모든 게 뚜렷해졌어
너 없이 괜찮을 거야
찢어진 마음도 아프지 않아
이 미친 사랑 때문에
너 몰래 매일 울었던
바보 같은 난 이제 없어
So I don't know why I'm crying
이젠 정말 떠나줄래
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더는 울지 않을 거야
무너지는 건 너야
떠나 Good bye
처음 만난 그날의 장면
참 나답지 않던 그 떨림
무표정히 서 있던 날 잊은 듯
맘 설레게 했던 예쁜 웃음
봄날처럼 포근한 눈빛
언 내 맘을 녹였던가 봐
두 눈에 씌워진 콩깍지처럼
너의 모든 순간이 예뻐 보여
그대가 내게 준 설렘이죠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매일의 새로운 면도
어느새 익숙한 면도
사랑스럽게만 보이는 맘
당신과도 나누고 싶은 이 맘
“펑” 하고 터질 것 같은 기분
첨 그날처럼
그댈 보면 행복해져
떨림을 잊었던 맘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달콤해진 맘이 매일
Popcorn처럼 튀는 느낌
달디단 당신의 말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믿을 수 없어
매일같이 행복해져
둘만의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사랑이란 봄꽃잎이
걸음마다 휘날리지
함께할 모든 순간도
터질 듯 설레 마치 Popcorn
몇 달은 품던 그 말로
멋진 옷을 지어 입곤
텅 빈 방에 누워
또 잠이나 잤지
이름도 모르는 꽃에
내 멋대로 붙여본 꽃말
손대지 말아요
그저 눈으로만 바라봐요
나는 너의 음악이고
그런 마음 한 줄이야
때가 되면 네 마음에
시퍼렇게 남을거야
오 기다림은 저 별의 빛
우주를 건너는 달음
너에게 하고픈 말은
하루에 딱 반 씩 접어
몇 밤 더 지새우면
달까지도 간대
천 번을 접어야지만
학이 되는 슬픈 사연
천둥 같은 한숨
타면 너의 곁에 닿으려나
나는 너의 음악이고
그런 마음 한 줄이야
때가 되면 네 귓 볼에
찬란히 매달릴 거야
오 기다림은 저 별의 빛
우주를 건너는 달음
오 기다림은 저 별의 빛
오 입맞춤은 아득한 꿈
머나먼 우주를 건너
너는 나의 메아리고
그런 마음 한 줌이야
때가 되면 내 마음에
축제처럼 열릴 거야
오 기다림은 저 별의 빛
우주를 건너온 그 한 달음
Bugs 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불빛들을 바라보며 나혼자 가슴 아팠어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마다 괴로워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가 없는 건데 너는 그걸 왜 모르니 우
어젯밤엔 난 네가 미워졌어 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
쉴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 나혼자 우울했었지*